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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코인 시대의 통화 주권│서 상민(카이아 재단), 김 경업(오픈에셋), 양 소희(아이티센·코다)
*월드크립토포럼 2월 10일 대담 Copyright ⓒ 매일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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