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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줄기세포의 현주소, 세포치료제의 미래│차 광렬 (차병원바이오그룹, 글로벌연구소장)

 

인류가 늙어가고 있다. 아이를 낳지 않고, 노인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는 전 세계 공통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구글 등 세계적인 테크 기업도 대대적인 투자에 힘쓰고 있다. 이때 세포치료제는 노화 치료의 가장 유력한 방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일부 난치병 치료에서 효과를 보이는 중이다. 앞으로 대량생산, 제품 표준화, 장기 안전성, 환자와의 면역적합성을 해결할 수 있다면 노화 치료 수단으로가장 전도유망할 것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이번 세션에서는 세포를 '자연이 만든 지능'으로 바라보며, 세포치료제의 역사와 남은 기술·윤리적 과제를 살펴본다. 세포치료제가 고령 사회 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수 있을지 가늠해 볼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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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인도가 뜬다│아시시쿠마르 차우한 (인도국립증권거래소(NSE), CEO), 정 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