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아카이브

지식아카이브

한국의 AI 헬스케어 어디까지 왔나│서 범석 (루닛, 대표) 김 선우 (딥바이오, 대표) 석 차옥 (갤럭스, 대표)

 

지금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가장 선도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하고 있는 기업 세 곳의 대표들을 한 자리에서 만난다. 전세계로 영토 확장 중인 AI 진단기업 루닛 수장과 조직검사 사진까지 분석대상을 확장한 딥바이오 창업자가 AI 진단산업의 최전선의 생생한 경험담을 들려줍니다. 갤럭스 대표는 최근 가장 핫한 AI 기반 단백질 구조 예측·설계 기술이 어디까지 왔는지, 언제쯤 구체적인 결과물이 나올지 조망합니다. ‘10년 안에 실험실 없이 신약 임상하는 시대가 올 수 있다’는 구글의 말처럼 AI가 약물 설계뿐 아니라 전 임상·임상 설계까지 주도하는 통합 플랫폼 시대가 머지 않았다는 진단입니다. Copyright ⓒ 매일경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전 글

루닛 서범석 대표가 설명하는 루닛의 현재 진단기술

다음 글

AI 활용 창업: AI로 불어온 디지털 전환│이정수(플리토 대표), 김현종(위레이저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