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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동맹과 무역전쟁, 한미관계의 다음 단계는?

 

최근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은 경제안보 패러다임 아래 협력의 지평을 넓히고 있다. MASGA 프로젝트를 비롯해 조선, 방산, 원자력, 반도체 등 다양한 첨단산업 분야에서 파트너십이 한층 강화되고 있으며, 한국의 대미 투자 규모 또한 사상 최고치다. 과거 안보 중심 동맹의 구조가 이제 경제/산업/기술협력, 전략산업, 공급망의 안정, 그리고 글로벌 리더십 논의로 확장되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한국경제인협회장이자 방산기업 풍산의 류진 회장과 주한미국대사대리 조셉 윤이 한미간 비즈니스·안보 협력의 미래 방향을 진단한다. 좌장은 미국 국무부 국장 출신이자 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수석 고문인 핸리 해거드가 맡아, 외교·정책·비즈니스까지 균형 잡힌 논의를 이끌 예정이다. #조지아주 #관세협상 #무역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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