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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中 충돌위기 고조…대만이 갈등의 중심

2022.09.26

◆ 세계지식포럼 ◆ "우리는 매우 치명적인 두 강대국의 충돌을 보고 있고 갈등의 중심은 대만이다. 가장 큰 군사적 위험은 대만에 도사리고 있다."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창립자는 "미국과 중국은 대만에서 벼랑 끝 전술을 펼치고 있다"며 "중국 제품의 수입을 미국이 막는다든지, 반도체 왕국인 대만이 고립되는 상황이 일어난다면 세계는 매우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했다. 달리오 창립자는 현재 세계는 미국과 중국이라는 두...

"韓 지역주의, 美 인종주의만큼 심각"…후쿠야마 경고 [세지포]

2022.09.26

 정책 무관하게 특정 집단 응원승자독식 대통령제도 원인 돼플랫폼 표현의자유 수호 안해거짓정보·특정의견 확산시켜트럼프 아류 세계 곳곳서 등장中, 방역 앞세워 전국민 감시자유민주주의 위협하고 있어우크라戰 명분과 실리의 싸움러 패배 확신있어야 제재유지 ◆ 세계지식포럼 / 프랜시스 후쿠야마와의 대담: 자유의 복원 ◆ 22일 열린 세계지식포럼 `프랜시스 후쿠야마와의 대담: 자유의 복원` 세션에서 프랜시스 후쿠야마 스탠...

"우크라이나 전쟁 지켜본 북한…핵무기 보유의지 더 강해질것"

2022.09.26

 빅터 차 美CSIS 한국석좌우크라침공, 核포기 어렵게 해백악관, 전쟁에 정신 쏟고 있어인도태평양·亞 안보 공백 우려◆ 세계지식포럼 ◆ 22일 세계지식포럼 세션에서 해외 안보 전문가들이 토론하고 있다. 왼쪽부터 오미연 존스홉킨스대 선임교수, 그레그 케네디 킹스칼리지런던 교수, 하이노 클링크 전 미 국방부 동아시아담당 부차관보. 빅터 차 CSIS 한국석좌는 이날 토론에 영상으로 참여했다. [이충우 기자]"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세계 에너지 수요 급증…해법은 '24시간 친환경 가동' SMR"

2022.09.26

 2050년 에너지수요 50% 늘어깨끗·안전한 소형모듈원자로탄소중립시대 달성 이끌 것국내 기술로 8천억이면 건설산업단지서도 문의 잇달아기업에 원전수출 확대 기회 ◆ 세계지식포럼 / SMR 시장 새로운 기회 ◆ 22일 `SMR 시장의 새로운 기회` 세션에서 참석자들이 토론을 펼치고 있다. 왼쪽부터 임채영 한국원자력연구원 혁신원자력시스템연구소장, 캄 가파리안 X에너지 창업자 겸 회장,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개발정책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