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개

세계지식포럼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은 뒤 창조적 지식국가 대전환을 목표로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2000년 10월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세계지식포럼은 지식 공유를 통한 지식격차 해소, 균형잡힌 글로벌 경제 성장과 번영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공해왔습니다. '지식으로 새 천년 새 틀을 짜다'는 주제로 첫 포럼이 열린 후 지금까지 총 4,788명의 글로벌 연사들과 5만 2,860여 명의 청중이 참여해 세계지식포럼을 명실상부한 지구촌 최대 지식축제로 만들었습니다.

조지 W. 부시 제43대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제73대 영국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제23대 프랑스 대통령, 게르하르트 슈뢰더 제7대 독일 총리 등 국가 정상들, 김용 세계은행 총재 등 국제기구 대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존 헤네시 알파벳 회장,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 회장 등 기업인, 래리 서머스, 폴 크루그먼, 마이클 포터, 그레고리 맨큐 등 석학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세계의 미래를 고민했습니다.

올해 22회를 맞는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합한 가운데

'테라 인코그니타: 공존을 위한 새로운 시대정신을 찾아(Terra Incognita: Redesigning the Global Architecture)'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올해 세계지식포럼에는 마이크 폼페이오 전 미국 국무부 장관과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을 비롯해 스웨덴 최대 기업 발렌베리그룹을 이끄는 마르쿠스 발렌베리 SEB(스톡홀름엔스킬다은행) 회장, 밥 스턴펠스 맥킨지앤드컴퍼니 글로벌 회장, 예스페르 브로딘 잉카그룹(전 이케아그룹) CEO, 폴 밀그럼 스탠퍼드대 교수, 카르멘 라인하트 세계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세계지식포럼 BI

세계지식포럼 로고마크는 세계지식포럼을 중심으로 움직이는 세계를 형상화했습니다. 글로벌 경제의 중심, 미래로의 도전, 사람과 사람을 연결한다는 세계지식포럼의 이념이 담겨있습니다. 지식의 공유를 바탕으로 정치·경제·산업·사회의 미래를 제시하는 플랫폼이자 아시아를 대표하는 포럼임을 상징합니다.

로고마크

로고마크

Grid/Clear Space

  • 로고마크를 올바르게 전달하기 위해 최소한의 보호공간이 필요합니다.
  • 반드시 공간규정에 따른 충분한 Clear Space를 확보하여 어떠한 요소도 침범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로고마크

Wide Type

로고마크

Wide Type/Clear Space

세계지식포럼

칼라

  • 세계지식포럼 로고마크의 색상은 미래에 대한 개척정신과 과거로부터 이어지는 정통성을 표현한 것입니다.
  • 지식공유를 통한 세계 공통의 가치 추구라는 단단한 의지를 붉은색에 담았습니다.
  • 세계지식포럼 로고마크 사용 시 절대 임의로 변경할 수 없으며 색상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지붕이 소개

지붕이는 지식과 부엉이의 합성어(지식 부엉이)로 매일경제 세계지식포럼을 대표하는 캐릭터입니다.

지구로부터 200억 광년 떨어진 지식 행성에서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 탐험 중 서울 남산한옥마을 타임캡슐로 불시착했습니다. 이 후 지구의 자본주의룰을 본능적으로 깨닫고 한옥마을 가장 가까운 회사인 매일경제신문의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인턴으로 취직했습니다. 아직은 지구의 모든 것이 낯설지만 전 우주적 지식 크리에이터를 꿈꾸며, 지구에 차츰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지붕이의 지구적응기 영상은 세계지식포럼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는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길을 걷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지붕이살롱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