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식포럼

월가 빅샷들의 코로나 시대 세계경제 진단│래리 핑크│WKF 2020

경제/금융 2021-07-07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인류 역사상 경험해 보지 못한 경기 침체가 시작됐다. 제2의 대공황이 찾아올 것이란 걱정도 커지고 있다. 셧다운에 따른 공급 충격과 대량 실업이 위기의 진원지다. 세계 각국 정부 부채는 이미 평시 기준 역대 최고 수준에 도달했고, 세계 경제는 올해 마이너스 성장이 확실시된다. 역사상 최악의 경기 침체 전망에 금융시장도 불안에 휩싸였다. 이번 세션에서는 세계 경제 실력자들이 총출동한다. 세계 경제의 중심지, 미국 월가의 리더들로부터 세계 경제 현안에 대한 혜안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다. 코로나19 위기 이후 세계 경제 회복 시기와 속도, 미•중 패권 전쟁과 글로벌 증시의 추세, 대선 결과에 따른 미국 경제 정책의 방향 등이 월가의 빅샷들이 논의할 주요 주제다. 세계 최대 액티브(종목 선별 전략)•패시브(지수 추종 전략) 운용사는 물론 세계 최대 사모펀드, 유럽 최대 자산운용사 수장들이 참여하는 만큼 '초불확실성 시대'의 금융 투자 전략에 대한 조언도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래리 핑크 블랙록 회장은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의 맞수다. 핑크 회장은 운용자산만 7조3180억 달러(8764조원, 2분기 말 기준)에 달하는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을 창업해 이끌고 있다. 월가의 최고 위험관리 전문가로 손꼽히는 핑크 회장은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 팬데믹으로 인한 경제•금융 위기에 대한 진단과 함께 향후 경기 회복에 따른 자산배분 전략 등 '초불확실성' 시대의 투자 전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래리핑크 #블랙록 #경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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