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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리지스트림 스페이스 시리즈│항공우주, 정부만의 몫 아냐...기업이 보다 빠르고 혁신적│말콤 데이비스 호주전략정책연구소 선임분석관

2021.03.15

 

✻ 항공우주, 정부만의 몫 아냐...기업이 보다 빠르고 혁신적│말콤 데이비스(호주전략정책연구소 선임분석관):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등 G7으로 불리는 주요국들은 모두 우주전담 기구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최근 5년 동안 무려 16개국에서 우주전담 기구를 설치하며 우주개발에 나섰는데요. 2018년 우주청을 설립한 호주는 가장 빠르게 '뉴스페이스' 시대에 적응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입니다. 특히 NASA가 진행중인 달 탐사 프로젝트 '아르테미스 플랜'에도 참여키로 하면서 이목을 끌었습니다. 말콤 데이비스(Malcolm Davis) 호주 전략정책연구소 선임분석관을 만나 호주의 항공우주 분야 현주소와 전망을 들어봤습니다. 00:00 시작 00:19 도입부 00:55 최근 호주의 항공우주 정책에 어떤 변화가 있었나? 03:12 호주의 항공우주 민간부문의 현황은 어떤가? 05:14 주요국들이 항공우주 개발에 뛰어드는 이유는? 06:38 NASA와 호주 항공우주국의 차이는? 07:58 호주의 항공우주 산업 전망은? 08:51 한국 항공우주산업이 풀어야 할 과제가 있다면?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WKF ☆ 유튜브│https://youtu.be/3kx_HPGqPsA ☆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WorldKnowledgeForum/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 세계지식포럼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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