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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트럼프? 대통령 누가 되든 무역규모 줄어들 것│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칼라일 회장

 

세계 각국 수반과 중앙은행 총재, 자본시장 전문가가 올해 세계 경제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요인 중 하나로 미국 대선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미·중 갈등과 극심한 지정학 대립 가운데 이뤄지는 이번 대선은 누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느냐와 상관없이 세계 무역 규모를 줄일 것이라는 예측이 나왔는데요. 데이비드 루벤스타인 칼라일 회장이 그 예측의 주인공입니다. 또 경쟁적으로 세계 각국이 늘리고 있는 국가 부채 역시 불확실성을 키울 것이란 예측도 내놓았습니다. 1월 19일(현지시간) 2024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이 열린 스위스 다보스에서 그는 올해 미국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세계 무역 규모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과연 어떤 근거를 통해 이런 예측을 했을까요? #미국대선 #무역분쟁 #미중갈등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WKF/2021/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 유튜브│https://www.youtube.com/wkforum ✻ 세계지식포럼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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