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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look 2009 경제불안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Outlook 2009 Outlook: Arab World & Asia 2009 - 부상하는 아랍인의 힘은?
Outlook 2009 Outlook: ASEAN & East Asia 2009 - 새로운 협력 모델은 무엇인가?
Outlook 2009 Outlook: India 2009 - 기회는 또 올 것인가?
Outlook 2009 Outlook: China 2009- 올림픽 이후 펼쳐질 도전과 위기는?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M&A의 새로운 핵, 아시아 기업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파트너와 만들어가는 동반 성장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글로벌 인재 어떻게 육성해야 하나?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불확실성의 시대, 지속 성장의 지혜는?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펀드 자본주의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Finance CEO 원탁회의- 위기의 금융시스템, 대안은 무엇인가?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달러의 미래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아시아 투자에 있어 위협요소는?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금융불안과 리스크 관리
네트워크 혁신 IT CEO 라운드 테이블 -모바일 컨버전스 혁명과 유비쿼터스 사회
네트워크 혁신 웹3.0과 새로운 비즈니스
네트워크 혁신 가상과 현실을 접목한 창조 비즈니스
네트워크 혁신 뉴 미디어의 혁신
정부는 기업의 동반자 부의 창조를 위한 정부 리더십
정부는 기업의 동반자 지속 가능한 성장 도시
정부는 기업의 동반자 신흥국가 정부 리더와의 대화
무(無)영역 사회 여성리더십 육성과 인재 활용하기
무(無)영역 사회 만족스런 노후생활을 위한 금융회사 100배 활용하기
무(無)영역 사회 다재능인과의 대화
무(無)영역 사회 무영역 사회에서 살아남기
환경이 곧 돈 미래의 에너지
환경이 곧 돈 기후 변화와 비즈니스
환경이 곧 돈 그린경영이 경쟁력


[Outlook 2009 ] 경제불안 파고를 어떻게 넘을 것인가?
10월15일 (수) 14:00-15:10, Cosmos Hall


2007년 서브프라임 이후 악화되기 시작한 세계경제 환경은 더욱 불안한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융시장이 불안해진 상황에서 2008년 세계 경제성장률은 2%대로 둔화될 것이라는 관측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들은 대략 1%대 성장률에 머무를 것으로 예상되고, 아시아 등 신흥시장 국가들도 그동안의 두 자리대 성장률은 힘들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입니다. 세계 경제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우고 있는 이 때, 2009년 세계경제를 예리하게 전망합니다.

- 아시아는 세계경제 침체의 구원투수가 될 것인가?
- 세계경제 하강 국면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 2009년 예상되는 세계경제의 대표적인 호재와 악재는 무엇인가?
- 2009년 기업경영전략은 어떻게 짜야 하나?
마이클 트램    CEO,  아서 디 리틀
조너선 코펠   참사관,  OECD
제이슨 브랜드   부회장 ,  메릴린치
손성원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Outlook 2009 ] Outlook: Arab World & Asia 2009 - 부상하는 아랍인의 힘은?
10월16일 (목) 15:30-16:40, Grand Hall


아랍인들이 글로벌 무대를 움직이고 있습니다. 실용과 개혁, 개방을 표방하며 전세계로 활동무대를 넓히고 있습니다. 아랍 산유국들은 고유가에 따른 막대한 오일머니에 힘입어 새로운 힘의 중심세력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국부펀드를 앞세워 M&A전쟁을 벌이고 있는 등 원유고갈에 대비한 장기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특히 금융, 관광, 물류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슬람 문화 또한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과연 아랍의 파워는 어디에서 나오고 있으며 호황의 끝은 어디인지 모색해봅니다.

- 아랍의 공격적인 투자는 아랍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가?
- 아랍의 성장세는 언제까지 지속될 것이며, 불안 요소는 무엇인가?
- 아랍과 아시아의 경제적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인가?


이희범    회장,  한-아랍 소사이어티
아흐메드 에이 수베이   대표이사 CEO ,  S-OIL주식회사
하산 아보우 탈리브   부소장,  이집트 알 아흐람 정책전략연구센터
이희수   교수 ,  한양대학교 문화인류학과



[Outlook 2009 ] Outlook: ASEAN & East Asia 2009 - 새로운 협력 모델은 무엇인가?
10월16일 (목) 07:50-09:00, Mugunghwa Hall 2


아세안이 세계경제의 신흥주자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아세안은 그 동안 경제통합에 힘을 모아 인구 6억 명, 국내총생산(GDP) 1조 달러의 경제블록을 형성했습니다. 2007년 채택된 아세안 헌장은 10개 회원국이 2015년까지 EU식 공동체 설립 등 결속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등 아시아 경제대국은 이러한 아세안과의 경제협력 더 나아가 통합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아시아 시대, 아시아의 경제통합과 아세안의 역할에 대해 진단합니다.

- 세계 경제 위기가 아세안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 아세안의 경제 통합은 어떻게 진행되고 있으며, 그 파급 효과는 어떠할 것으로 예상하는가?
- 아세안 국가들의 협력을 가로막는 장애 요인은 무엇인가?
박번순    수석연구원,  삼성경제연구소
구로카와 기요시   과학고문,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무하마드 루트피   청장,  인도네시아 투자청
레 송 라이   부사장,  베트남 투자청
빈센트 탄   회장,  버자야 그룹



[Outlook 2009 ] Outlook: India 2009 - 기회는 또 올 것인가?
10월15일 (수) 17:00-18:10, Cosmos Hall
그 동안 인도경제 성장을 이끈 대표적인 원동력은 외국인 투자였습니다. 내수 시장 규모, 풍부한 저임 노동력, 우수한 정보기술(IT) 능력 등은 여전히 인도의 장점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세계경기 둔화 여파로 외국인 투자가 큰 버팀목이 되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특히 인플레이션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데다 풍부한 유동성에 따른 자산가격의 지나친 상승은 인도경제에 부담요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여전히 기회의 땅인지 아니면 거품인지 냉철하게 전망하려 합니다.

- 세계경제 둔화에 따른 신용경색 현상으로 인도 내 투자자금이 이탈할 가능성은 어느정도인가?
- 인도가 중국과 함께 세계경제 회복을 이끌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는가?
- 인도는 여전히 기회의 땅인가?
디팩 방갈로르    회장,  SAMIXA
베드 프라카쉬   대표,  위프로 테크놀로지스 지식경영
구로카와 기요시   과학고문,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흐리다예시와르 좌   부사장,  타타 스틸
도널드 존스턴   전 사무총장,  OECD



[Outlook 2009 ] Outlook: China 2009- 올림픽 이후 펼쳐질 도전과 위기는?
10월15일 (수) 15:30-16:40, Cosmos Hall


세계경제 성장 엔진으로 불리던 중국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다소 위상이 달라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중국은 베이징 올림픽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기록시키려고 한다. 그 동안 중국이 보여준 비약적인 경제성장과 대국의 이미지를 올림픽을 통해 전세계에 선전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런 만큼 올림픽 개최 전에 `올림픽 특수 거품'이 끼여있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올림픽 이후 `과열'에 따른 후유증으로 급격한 경기하강이 나타날 가능성을 걱정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물론 이러한 걱정이 기우에 불과하다는 지적도 있지만 적어도 `중국 경기 과열 논란'은 2009년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커지는 빈부격차와 고령화 문제, 환경파괴 등도 중국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막는 새로운 변수가 되고 있다. 중국은 이를 어떻게 극복할 것 인가.

- 중국경제가 세계경제 성장 엔진 역할을 언제까지 지속할 수 있을까?
- 중국은 빈부격차, 환경, 고령화 등의 사회적 이슈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 중국 위안한 평가절상 문제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 중국발 인플레이션 위험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가?
김익수    교수,  고려대학교 경영학
도미니크 바튼   대표,  맥킨지&컴퍼니 아시아
판허   부소장,  중국사회과학연구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스티븐 쉬   중국 대표,  이코노미스트 그룹
C.S. 키앙   학장,  베이징대학교 환경대학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M&A의 새로운 핵, 아시아 기업
10월16일 (목) 15:30-16:40, Mugunghwa Hall 2


머저마켓의 M&A에 대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미국과 유럽 경제 고문의 65%가 앞으로의 1년 동안 아시아 지역의 M&A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는 반면 8%만이 미국의 M&A가 늘어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확고한 유동성을 갖고 있는 중국과 인도의 기업들은 서브프라임 사태로 인해 손해를 본 외국의 자산들을 취득하는데 속도를 낼 것으로 봅니다. 이 세션에서는 M&A를 통한 아시아 기업의 성장 동력을 해부합니다.

- 아시아 기업들의 M&A 딜 증가의 주요 동인은 무엇인가?
- 아시아 기업들의 M&A에 수반되는 리스크는 어떤 것이 있는가?
- 인도와 중국은 해외 M&A를 통해 글로벌 업체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인가?

찰리 웰쉬    편집장,  머저마켓
데이비드 러셀   대표,  맥쿼리 코리아 오퍼튜니티즈 자산운용
마이클 브랙큰   전무,  ABN AMRO뱅크
이규화   파트너,  Lee&Ko
미셸 거스리   매니징 디렉터,  Providence 아시아 태평양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파트너와 만들어가는 동반 성장
10월16일 (목) 17:00-18:10, Vista Hall


불확실성이 높아진 경영환경 속에서 기업은 자신의 사업과 인접한 공급산업 및 수요산업과의 전략적 제휴 혹은 통합을 통해 성공적인 전략 변화를 꾀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이러한 전략적 제휴의 경향은 소비재 산업에서도 ‘프로슈머(prosumer)’ 개념을 통해 B2C 분야에서도 대두되고 있습니다. 어떻게 고객, 협력업체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지에 해답을 찾아봅니다.

- 전통적인 수직계열화 (vertical integration)와 고객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전략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 각 상황 별로 최적의 공급산업 및 수요산업과의 연결방식은 무엇인가?
- 이러한 전략적 연결을 성공시키기 위한 성공의 핵심 요소는 무엇인가?

크리스 우드    부사장,  산타페연구소
마이클 트램   CEO,  아서 디 리틀
앤터니 콜링   사장,  TNS
존 컬버   아태지역 사장,  스타벅스
장 마르크 길슨   대표,  다우코닝 아시아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글로벌 인재 어떻게 육성해야 하나?
10월16일 (목) 07:50-09:00, Cosmos Hall


글로벌 시대, 기업성장의 원동력은 인재에서 나옵니다. 훌륭한 인재를 육성하고 이들의 이직을 방지하는 것이 기업의 또 다른 경쟁력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세계를 무대로 뛸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를 육성할 수 있을까요? 세계적인 HR전문가들의 경험과 노하우, 전략을 배우기 바랍니다. 국경 없는 인재 확보 전쟁 속에서 인적 자원의 육성과 유지가 기업의 미래를 보장해드립니다.

- 글로벌 기업에 있어 인적 자원이 가장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 글로벌 비즈니스에 필요한 인재인 줄 어떻게 알아볼 것인가?
- 글로벌 인재를 채용하고 이직을 방지하기 위해 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릭 오브리    대표,  루비콘프로그램
C.S. 키앙   학장,  베이징대학교 환경대학
리타 니티냐나단   부사장,  켈리 아웃소싱 & 컨설팅 그룹
이언 첩   총장,  호주국립대학교
브렌다 무실리   사장,  인텔재단
요코 이시쿠라   교수,  히토쓰바시대학교



[파트너십으로 성장하기] 불확실성의 시대, 지속 성장의 지혜는?
10월15일 (수) 14:00-15:10, Grand Hall

곡물과 원유가격의 급등과 미국의 신용위기 등으로 인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점점 커지고 있는 격동기에 지속 가능한 성장이 전세계 많은 기업 리더들에게 핵심적인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핵심 사업에서 근본적인 변화를 만드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불확실성의 시대, 외부의 위협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의 동력에 대한 의견을 나눕니다.

- 불확실성의 시대에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한 관건은 무엇인가?
- 기업은 언제, 어떻게 핵심 사업을 재정의해야 하는가?
- 기업이 어떻게 성공률을 높일 것인가?
정지택    부사장,  베인&컴퍼니 코리아
장 클로드 라레슈   석좌교수,  INSEAD 마케팅
팀 쉬린   대표이사 사장,  나이키스포츠코리아
크리스 주크   파트너,  베인&컴퍼니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펀드 자본주의
10월16일 (목) 17:00-18:10, Grand Hall


펀드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외환보유고와 같은 국가 재산을 기반으로 한 국부펀드가 금융시장의 중심무대로 등장하면서 미국의 견제가 거세지고 있습니다. 중동국가들과 싱가포르, 중국, 러시아 등은 국부펀드를 활용 선진기업을 전략적으로 인수하는가 하면 핵심 사업에 전략적으로 진출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뮤추얼펀드와 헤지펀드 모두 저평가된 기업을 투자대상으로 하여, 상당한 규모의 지분을 취득해 자신들의 발언권을 높이고 전략, 운영, 재무 상의 다양한 자구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펀드가 목표로 삼은 기업은 성과가 개선될 것이라는 시장의 기대 속에 주가가 급등하고, 이후 펀드는 투자이익을 회수하는 방식을 취합니다. 이 세션에서 펀드가 기업과 국가에 치료제를 제공하는지, 아니면 독약을 주는지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됩니다.
남종원    해설위원,  MBN
폴 트레지고   부회장,  크레디트 스위스 IB 부문
존 세케이라   M&A 담당 대표,  베인&컴퍼니
마이클 고든   글로벌 기관투자 책임자,  피델리티 인터내셔널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Finance CEO 원탁회의- 위기의 금융시스템, 대안은 무엇인가?
10월16일 (목) 14:00-15:10, Vista Hall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그 동안 월가 중심의 금융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습니다. 월가의 탐욕이 파생상품의 덫을 키워 위기를 불러온 만큼 이제는 수익보다는 위험 관리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주장입니다. 그렇지만 투자은행 순기능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금융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선 투자은행 업무가 여전히 중요합니다. 오늘날 금융위기 상황에서 어떤 기회를 찾을 수 있을까요?

- 미국 금융 위기로 인해 월가 중심의 금융 시스템에 어떤 변화가 올 것인가?
- 오늘날과 같은 금융위기를 방지하기 위한 장치는 무엇인가?
- 노무라 등 일본 금융회사들은 금융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리먼브러더스 등 월가 금융회사를 잇따라 인수하고 있다. 이번 기회가 일본 금융회사들이 글로벌 회사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인가?

김형태    원장,  한국증권연구원
리언 브리튼   수석부회장,  UBS투자은행
폴 트레지고   부회장,  크레디트 스위스 IB 부문
제이슨 브랜드   부회장 ,  메릴린치
제프리 쉐이퍼   부회장,  씨티
마이클 고든   글로벌 기관투자 책임자,  피델리티 인터내셔널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달러의 미래
10월15일 (수) 17:00-18:10, Art Hall


미국 금융위기로 인해 환율시장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위기 이전에는 미국 달러 약세 현상이 두드러졌지만 위기 이후 ‘달러 가뭄’ 현상으로 인해 달러 가치가 급등하고 있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달러 자체가 강해졌다기보다는 유럽이나 신흥국의 통화가 약해진 것이 주된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미국발 금융위기가 글로벌 전체로 확산되면서 유럽과 신흥시장마저 흔들리자 `역시 믿을 건 기축통화인 달러 뿐'이란 믿음이 역설적으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미국 경제 전망이 좋지 않은데다 무역재정적자라는 ‘쌍둥이 적자’로 인해 미국 달러 가치가 계속 강세를 보일 지에 대해선 많은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최근 미국 달러 강세 현상은 얼마나 지속될 것인가?
- 유로를 포함한 다른 통화가 미국 달러를 대신해 세계의 기축통화가 될 수 있을까?


손성원    교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리언 브리튼   수석부회장,  UBS투자은행
도미니크 바튼   대표,  맥킨지&컴퍼니 아시아
스티븐 쉬   중국 대표,  이코노미스트 그룹
피에르 카를로 파도안   사무차장,  OECD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아시아 투자에 있어 위협요소는?
10월16일 (목) 14:00-15:10, Art Hall


아시아의 지속적인 성장 잠재력을 높이 산 전세계 투자자들은 아시아 자산에 많은 돈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의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의 경우, 성장률이 2007년에는 11%에 달했으며, 2008년에는 8%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시아 경제는 선진시장과 탈동조화함으로서 여전히 높은 수익성을 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신용, 자산, 투자 버블이 붕괴함으로써 아시아로의 지속적인 자금 유입이 한 순간에 중단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과연 아시아는 안정된 투자처인지, 버블인지 살펴봅니다.

- 아시아에 외국인 투자 유입액이 급증하는 주요 원인은 무엇인가?
- 아시아 경제는 선진국과 진정으로 탈동조화하여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인가?
- 아시아에는 투자 버블이 존재하는가?
신장섭    교수,  싱가포르국립대학교
레 송 라이   부사장,  베트남 투자청
드엉 닙   회장,  캄보디아 DNG그룹
탄리 아벵   회장,  인도네시아 텔콤
빈센트 탄   회장,  버자야 그룹



[금융 불확실성 뛰어넘기] 금융불안과 리스크 관리
10월15일 (수) 15:30-16:40, Art Hall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금융위기 예방에 자꾸 실패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많은 국가에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강화해왔음에도 불구, 역사적으로 금융위기가 반복해서 찾아왔다.
예를 들어 미국 경제는 선진적인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갖추었는데도 1980년대 말 저축대부조합(S&L) 위기로 인해 자산시장이 폭락했고, 이는 1990-1992년 여러 은행의 파산 및 경기침체로 이어졌다.
지난해에도 미국의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신용경색이 심화되어 미국 경제가 발목을 잡혀 있는 상태인데 그 핵심 요인은, 리스크 관리를 위한 노력을 한다 해도, 끊임없이 진화하는 금융시장, 상품, 제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시장에서 가장 현저한 발전은 파생상품의 급속한 성장 및 혁신과 헤지펀드 등 대규모 사모 금융기관의 중요성이 커졌다는 점이다.

- 리스크 관리 시스템이 최근의 신용경색 조짐을 탐지하지 못한 까닭은 무엇인가?
- 파생상품으로 인한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는 어떤 종류의 리스크 관리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가?
애닐 가바    석좌교수,  INSEAD 의사결정학
제이슨 브랜드   부회장 ,  메릴린치
더글라스 페이건   IB부문 금융기관 아태대표,  골드만삭스
도널드 존스턴   전 사무총장,  OECD



[네트워크 혁신] IT CEO 라운드 테이블 -모바일 컨버전스 혁명과 유비쿼터스 사회
10월15일 (수) 17:00-18:10, Vista Hall


정보기술(IT) 산업은 통신, 인터넷을 넘어 모바일로 진화하고 있다.
또 유무선 통신의 통합에 이어 `모바일 컨버전스(mobile convergence) 시대'가 열리고 있다.
이는 휴대기기에 새로운 기능, 서비스, 미디어 등이 융합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 모바일 컨버전스는 휴대기기에 카메라, 게임, 멀티미디어 등이 부가되는 `휴대기기의 기능 복합화'가 중심이었지만 앞으로는 DMB(통신+방송), 모바일 뱅킹(통신+금융) 등 새로운 서비스가 결합되는 `업종간, 서비스간 융합'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무선으로 언제, 어디서나 필요한 지식,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유비쿼터스 시대가 본격화하고 있다. 기업측면에서 보면 이러한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에서는 보다 넓은 시각이 필요하다. 하드웨어 자체의 경쟁력을 높이는 차원을 넘어 다른 업종•서비스 업계와의 협력과 조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정부와의 협업도 중요하다. 급변하는 모바일 컨버전스 환경에 맞은 정책이 마련돼야 하기 때문이다.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를 이끄는 경쟁우위전략은 무엇인가?
-모바일 컨버전스는 기업과 국가, 사회에 어떤 변화를 몰고 올 것인가?
-모바일 컨버전스 시대를 맞아 휴대기기 제조업체, 서비스업체, 콘텐츠업체 등 관련업체들이 효율적인 협력 관계를 맺을 수 있는가?
-모바일 컨버전스 현상으로 새로운 형태의 사업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자칫 정부 규제라는 장벽에 부딪힐 수 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가?
마이크 맥케이브    대표,  EA 모바일 아시아지역
탄리 아벵   회장,  인도네시아 텔콤
리처드 킴버   CEO,  프렌즈터
폴 투메이   CEO,  국제인터넷주소관리기구 (ICANN)
바니 펠   창업자,  파워셋
죠프 쿡   CEO,  마이이어북닷컴
스콧 무어   수석 부사장,  야후



[네트워크 혁신] 웹3.0과 새로운 비즈니스
10월16일 (목) 17:00-18:10, Cosmos Hall


유무선 네트워크 기술의 발전은 미디어 산업에 가히 혁명이라 부를 만한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위에서 미디어 업체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하는데 회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격변의 시대, 글로벌 미디어 기업들이 새로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어떻게 찾고 있는지, 또 어디서 찾아야 할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두고 토론을 벌입니다.

- 웹3.0 시대를 예고하는 신기술은 무엇인가?
- 웹3.0 시대에 떠오르는 사업기회는 무엇인가?
- 웹3.0 아이디어를 실제 사업으로 구체화하는 데 있어 도전과제와 어려움은 무엇인가?


이석근    대표,  아서 디 리틀 아태지역
숀 게일리   아태 대표,  블룸버그 TV
바니 펠   창업자,  파워셋
스콧 무어   수석 부사장,  야후
죠프 쿡   CEO,  마이이어북닷컴



[네트워크 혁신] 가상과 현실을 접목한 창조 비즈니스
10월15일 (수) 15:30-16:40, Mugunghwa Hall 2


트렌드와 비즈니스 전망 그리고 끊임 없는 혁신은 게임 산업에서 빠져서는 안 되는 중요한 항목들입니다. 미래 산업에 있어서 독보적인 여세를 자랑하고 있는 게임 산업이 어떻게 현재의 위치에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 살펴보고, 그 성장을 촉진하고 있는 아시아의 역할에 대해 알아봅니다. 또한 사업자들이 가상과 현실을 어떻게 창조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는지 알아볼 것이며, 정부는 과연 컨텐츠 창조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살펴봅니다.

- 가상 세계를 소재로 한 비즈니스 영역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 게임 등에서의 가상 경제가 실물 경제에 끼치는 영향은 어떠한가?
- 가상과 현실을 접목한 창조적 비즈니스를 발전시키기 위한 협력 방안은 무엇인가?
지미 김    수석 부사장,  넥슨
존 니어만   대표,  일렉트로닉아츠 아시아태평양
빌 왕   부사장,  퍼펙트 월드



[네트워크 혁신] 뉴 미디어의 혁신
10월16일 (목) 15:30-16:40, Cosmos Hall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환경속에서 어떤 기업이 최종승자가 될 것인가.
이 세션에서는 뉴미디어 산업의 미래 모습을 전망하면서 미디어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들이 `혁신 프리미엄(innovation premium)을 획득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등장할 신제품, 신규 서비스 등은 물론 경제적 파급효과도 논의됩니다.

- 융합의 시대에 미디어의 미래 모습은 어떻게 변모해 갈 것인가?
- 미디어 융합은 전통적 미디어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김 제임스 우    사장,  야후!/오버추어 코리아
마크 멀케이히   대표 ,  ADL 글로벌미디어
리처드 킴버   CEO,  프렌즈터
박기식   IT 기술전력연구단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정부는 기업의 동반자] 부의 창조를 위한 정부 리더십
10월15일 (수) 15:30-16:40, Vista Hall


21세기 국가 경쟁력은 국부창출 능력에 있습니다. 각국 정부와 지도자들은 자국의 국부 창출을 위해 새로운 비전과 전략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스마트파워(Smart Power)’, 영국의 ‘UK OK’가 좋은 예입니다. UAE 등 중동 국가들도 국부 창출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반면, 글로벌화에 따라 각국 정부가 독자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영역과 정부 정책의 효과는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국 정부가 국부 창출을 위해 어떤 역할을 해야 하고 어떤 역할은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부가 어떻게 효과적, 효율적으로 부를 창출할 것인가는 도전적인 과제가 될 것입니다.

- 21세기 글로벌 경제 환경을 고려할 때 부의 창출을 위해 정부가 해야 할 역할은 무엇인가?
-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데 정부의 지도자는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 것인가?
- 부의 창출을 위한 정부 주도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와 교훈은 무엇인가?

닉 고잉    메인 앵커 ,  BBC
한덕수   전 국무총리, 
존 하워드   전 총리,  호주
버티 어헌   전 총리,  아일랜드
에스코 아호   전 총리,  핀란드



[정부는 기업의 동반자] 지속 가능한 성장 도시
10월16일 (목) 15:30-16:40, Art Hall


미래의 도시는 어떤 모습일까? 지금까지의 도시 발전이 천편일률적으로 도시과밀화와 이로 인한생태계 훼손이라는 어두운 측면을 야기하면서, 이제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지향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환경과 문화 그리고 인간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도시를 건설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과연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 무엇인지 또한 이들은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 알아봅니다.

- 도시의 지속 성장 가능성에 대해서 어떻게 정의 내릴 것인가?
- 투자자들에게 매력 있는 도시란 어떤 것인가?
- 탄소 배출 등으로 인한 도시의 환경 파괴를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펀 에드워즈    지속가능도시 연구원,  호주멜버른대학교
존 하인즈    CEO,  게일인터내셔널
피에르 카를로 파도안   사무차장,  OECD
라르스 바르외   대사 ,  주한 스웨덴 대사관
피터 테넨트   시장 ,  뉴플리머스시



[정부는 기업의 동반자] 신흥국가 정부 리더와의 대화
10월15일 (수) 17:00-18:10, Grand Hall


세계 경제의 글로벌화로 상품, 자본, 인력의 이동이 더 자유로워 지고 있으며, 이제는 기업과 개인이 국가를 선택하는 시대로 이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더 좋은 투자대상국이 되기 위한 국가 간 경쟁이 치열해 지고 있습니다. 반면 이러한 경향은 사회 복지, 분배 등 다른 정부 정책 목표와의 긴장과 갈등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과연 국가가 훌륭한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변화를 모색할 때 필요로 하는 요소는 무엇이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가장 바람직한 정책 방향은 무엇일까? 그 해답을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는 주요 아시아 국가의 리더들로부터 들어 봅니다.

- 각국 정부는 비즈니스 파트너로서의 발전을 위해 어떠한 정책을 추진 중이며, 대표적인 성공, 실패 사례 및 교훈은 무엇인가?
- 향후 각 국 정부가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변화를 모색하게 하는 주요 동인과 장애요인은 무엇인가?
오종남    교수,  서울대학교
투스자르갈 간디   장관,  몽골 노동사회복지부
레 송 라이   부사장,  베트남 투자청
판허   부소장,  중국사회과학연구원 세계경제정치연구소
다르마와 제이주스만   부청장 ,  인도네시아 투자청



[무(無)영역 사회 ] 여성리더십 육성과 인재 활용하기
10월15일 (수) 14:00-15:10, Art Hall


여성 인력의 효율적인 활용이 기업, 조직,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 되고 있다.
부자국가들로 구성된 OECD 회원국의 평균 여성 경제활동참가율은 60% 수준이다. 특히 국가적으로 보면 저출산, 고령화 문제 등으로 인해 여성인력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더 강조되고 있다.
여성인력은 부족한 노동력을 채울 수 있는 경제성장의 동력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OECD는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 확대를 위해선 유급 출산 휴가를 늘리고 회사의 가정 친화적(family friendly) 정책을 장려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제시하고 있다. 그만큼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미다.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보면 전세계적으로 여성 임원은 남성 임원에 비해 숫자가 적다. 여성들의 사회진출 역사가 상대적으로 짧고 남성 위주의 조직 문화가 아직도 팽배한 데 따른 현상이다.이 때문에 최근 들어 여성 임원 양성 프로그램이 속속 도입되고 있다. 남성문화의 편견을 딛고 여성인력의 활용을 극대화할 방안을 모색한다.

- 우수한 여성인력을 국가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인가?
- 여성의 가사•육아 부담 등에 따른 경력단절 문제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가?
- 여성인재의 발굴과 여성 리더십을 활용한 창조적 조직운영 모델은 무엇인가?
수잔 정    앵커 겸 프로듀서,  채널뉴스아시아
브렌다 무실리   사장,  인텔재단
김연희   부사장,  베인&컴퍼니
나라얀 팬트   학장,  INSEAD 최고경영자과정
미셸 거스리   매니징 디렉터,  Providence 아시아 태평양
린다 로리머   부총장,  예일대학교



[무(無)영역 사회 ] 만족스런 노후생활을 위한 금융회사 100배 활용하기
10월16일 (목) 14:00-15:10, Cosmos Hall
전세계적으로 고령화가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은퇴 연령은 과거에 비해 크게 달라지지 않아 대다수의 사람들은 은퇴 이후의 삶을 제대로 준비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은퇴 이전에 자산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 은퇴 전 대비 은퇴 후 기대소득 비율을 나타내는 '은퇴준비지수'로 유명한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델리티의 은퇴 준비 전문가 등이 이 세션에 참여해 은퇴설계를 지원하는 다양한 금융회사 서비스에 대해 논의합니다. 선진시장에서의 사례를 통해 은퇴준비에 적합한 상품들은 무엇이며 은퇴 전 자산 축적 방법, 은퇴 후 자산 유지 전략 등이 주요 논의 대상입니다.

요코 이시쿠라    교수,  히토쓰바시대학교
우재룡   자산관리컨설팅연구소 소장,  동양종합금융증권
반 할로우   매니징 디렉터,  피델리티 신사업전략발전
노지리 사토시   소장,  일본 피델리티 은퇴 연구소



[무(無)영역 사회 ] 다재능인과의 대화
10월15일 (수) 15:30-16:40, Grend Hall 2&3


음악인과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 창조자들. 그들은 어떻게 영감을 발휘하고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걸까요? 공연을 앞둔 그들은 고객을 감동시키기 위해 어떤 상상력으로 무대를 기획 할까요? 신비에 갇혀 있는 그들의 일상생활은 어떤 모습일까요? 다재 다능한 음악인과 예술가의 길을 걷고 있는 그들이 팬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눕니다.

- 예술과 기술의 접점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 소프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로즈 장    팝페라 가수, 
패트리샤 무어   사장,  무어디자인
유키 구라모토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빅토리아 홍   CEO & 디자이너,  나비디자인
미셸 김   부악장,  뉴욕필하모닉



[무(無)영역 사회 ] 무영역 사회에서 살아남기
10월15일 (수) 15:30-16:40, Grand Hall


기업들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기업들은 초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영역을 초월한 ‘지식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가진 조직 내 핵심 지식과 외부의 지식을 연결해 혁신을 이루고자 하기 위해서입니다. 이러한 ‘지식의 대통합’은 업종간 융합형태로 나타납니다. 방송•통신의 융합, 휴대인터넷(와이브로), 인터넷TV(IPTV) 등이 융합 신산업의 대표적인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은 협력 업체뿐만 아니라 다수의 이해관계자, 즉, 고객, 정부, 협회, 대학, 시민단체, 경쟁회사, 연구소, 자치단체 등과 효율적이면서 개방적인 지식 네트워크를 만들어 조직의 경쟁력 강화에 필요한 지식을 끊임없이 찾아내고 있습니다.

- 무영역사회에서 어떻게 경쟁력을 발휘할 것인가?
- 지식의 대통합을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 개방적인 지식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한 필요 조건은 무엇인가?

제임스 배런    석좌교수,  예일대학교
크리스 우드   부사장,  산타페연구소
앤터니 콜링   사장,  TNS
데니스 카페스   창립자,  Dance4life



[환경이 곧 돈] 미래의 에너지
10월16일 (목) 17:00-18:10, Mugunghwa Hall 2


세계 에너지 및 에너지 집약적인 범용재를 공급하는 주체들과 이를 소비하는 소비자들은 모두 전례 없는 변화와 불확실성의 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위기에 처한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 전망은 어떠한지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합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국제 규제와 대체 에너지 개발은 향후 에너지 시장을 어떻게 재편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눕니다.

- 향후 글로벌 에너지 공급 전망은 어떠한가? 특히 석유, 가스, 석탄의 공급 전망은 어떠한가?
- 오늘날의 글로벌 에너지 산업을 재편하게 될 주요 동인들은 무엇인가?
- 이산화탄소 국제 규제와 에너지 효율 위주의 정책이 에너지 산업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이것이 에너지 수요에도 영향을 미칠 것인가?
-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대체 에너지는 어떤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인가?
- 잠재적 미래 비즈니스 운영 모델은 무엇이 될 것인가?
이보 보존    컨설턴트,  맥킨지&컴퍼니
필립 오코너   사장,  프로액티브 스트라테지스
마틴 유든   대사,  주한 영국 대사관
게리 덕스   부사장,  BP
구로카와 기요시   과학고문,  일본 국립정책연구대학원



[환경이 곧 돈] 기후 변화와 비즈니스
10월15일 (수) 14:00-15:10, Vista Hall

기후변화가 비즈니스 패러다임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을 전망입니다. 대기 중의 온실가스의 증가 및 이로 인한 관련 기후 변화는 이제 글로벌 규제, 비즈니스 프랙티스, 국제 관계에 영향을 미치는 중대한 요인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이는 전세계 기업들에게 중대한 비연속성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일부 기업들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다른 기업들은 새로운 규제 이행을 위한 비용을 감내해야 할 것입니다. 특히 아시아의 개도국들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새로운 규제에 적응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한 도전이 될 것입니다.

- 기후 변화로 인한 파급효과는 어느 정도가 될 것인가?
- 국제 협력 프레임워크는 현재 어떤 상태인가?
- 이는 아시아 국가들과 기업들에게 어떤 시사점을 가지는가?
- 기업들에게 중요한 핵심 기회는 무엇인가? 이러한 기회를 포착하기 위해 선도기업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 주요한 리스크는 무엇인가? 기업들이 어떻게 하면 리스크를 파악하고, 그로 인한 부정적 파급효과를 줄일 수 있는가?
- 특히 아시아 지역에 있어 새로운 규제에 적응해 나아가는 것이 왜 중요한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나아가는 데 있어 아시아 국가들은 어떤 주요 도전에 직면하게 될 것인가?
C.S. 키앙    학장,  베이징대학교 환경대학
리처드 레빈   총장,  예일대학교
모리스 스트롱   전 사무차장,  UN
게리 덕스   부사장,  BP
이언 첩   총장,  호주국립대학교
에릭 매스킨   교수, 2007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토마스 나우클레   디렉터,  맥킨지&컴퍼니 사무소



[환경이 곧 돈] 그린경영이 경쟁력
10월16일 (목) 07:50-09:00, Grand Hall

이제 전세계 기업의 리더들은 환경경영에 보다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환경을 중시하는 경영을실천하지 못할 경우 고객들과 시민단체의 외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기업들은 전통적으로 자신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회정치적 관심사에 집중해 왔습니다. 그러나 기후 변화, 물 부족, 환경 파괴, 공공 보건 등과 같은 보다 광범위한 글로벌 이슈들을 기업경영의 과제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린경영을 실천하는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 그린 경영의 성공적인 실천 사례와 효과는 무엇인가?
- 기업이 그린 경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안은 무엇인가?


실러 보니니    컨설턴트,  맥킨지&컴퍼니
필립 오코너   사장,  프로액티브 스트라테지스
장 마르크 길슨   대표,  다우코닝 아시아
프레드 두비   수석 자문관,  UN 글로벌 컴팩트
프레드 메이슨   이사,  캐터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