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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총회 CEO 라운드 테이블-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개막총회 개막식
OECD 총회 기업, 학교, 정부간 창조적 협력 방안
개막연설2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개막연설1 버티 어헌, 전 아일랜드 총리


[개막총회] CEO 라운드 테이블- 불확실성을 극복하기 위해 어떻게 협력할 것인가
10월15일 (수) 10:10-11:20, Vista Hall

세계경제 침체가 내년 경제전망마저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불확실성’이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화두가 될 전망입니다. 원유값은 어디까지 치솟을 것인지, 식량 위기의 해법은 어떻게 풀 것인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어떻게 2050년까지 현재의 절반으로 줄일 것인지, 고개 드는 보호 무역주의를 어떻게 경계해야 할 것인지, 핵무기와 같은 지역의 안보이슈는 어떻게 극복할 것인지. 불확실성을 뛰어넘기 위해 기업과 국가, 개인, 시민단체가 해야할 일은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글로벌 리더들의 혜안을 듣습니다.
나라얀 팬트    학장,  INSEAD 최고경영자과정
고미야마 히로시   총장,  도쿄대학교
로버트 폴렛   회장,  구찌그룹
더글라스 페이건   IB부문 금융기관 아태대표,  골드만삭스
에스코 아호   전 총리,  핀란드
스티브 엘리스   CEO,  베인&컴퍼니



[개막총회] 개막식
10월15일 (수) 08:00-08:20, Vista Hall
장대환   회장 겸 발행인,  매일경제신문 · TV



[OECD 총회] 기업, 학교, 정부간 창조적 협력 방안
10월16일 (목) 07:50-09:00, Vista Hall


불과 30년 전만 해도 혁신이라고 하면 기술적 변화와 같은 1차원적 발전을 의미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혁신가들은 오픈 이노베이션이나 전문가 집단 연구 등 내-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실현되는 지식경영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기업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오픈 이노베이션이라는 비즈니스 모델에서는 어떤 분야가 각광받을까요? 국제적인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기업들은 어떻게 오픈 이노베이션을 실행해야 할까요? R&D와 이노베이션을 뒷받침하기 위해 OECD는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 논의합니다.

나라얀 팬트    학장,  INSEAD 최고경영자과정
피에르 카를로 파도안   사무차장,  OECD
고미야마 히로시   총장,  도쿄대학교
필립 티에보   대사,  주한 프랑스 대사관



[개막연설2] 리처드 브랜슨, 버진 그룹 회장
10월15일 (수) 09:00-10:00, Vista Hall


기업가 정신과 창조성의 상징인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이 매일경제 초청을 받아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합니다. 그는 상상력, 창의력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기 때문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전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교 중퇴 학력이 전부인 브랜슨은 무한한 도전정신으로 작은 레코드 가게에서 출발해 버진 레코드를 비롯한 항공, 모바일, 호텔, 레저, 금융 등 200여 계열사를 거느린 회사로 버진 그룹을 도약시켰습니다. 그는 영국 제1의 부자이면서 자선활동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브랜슨의 도전정신은 이제 우주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계열사인 버진 갤럭틱(Virgin Galactic)은 오는 2010년부터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우주 비행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협업(Collaboration) 시대를 맞아 기존 분야간 경계를 초월한 상상력, 창의력의 세계로 브랜슨이 청중들을 안내합니다.
닉 고잉    메인 앵커 ,  BBC
리처드 브랜슨   회장,  버진 그룹
대니얼 라마르   CEO,  태양의 서커스
장 클로드 라레슈   석좌교수,  INSEAD 마케팅



[개막연설1] 버티 어헌, 전 아일랜드 총리
10월15일 (수) 08:20-09:00, Vista Hall


세계화와 협력의 경제학

변방의 가난한 농업국가를 유럽 첨단 기술국 이미지의 ‘켈틱 타이거(Celtic Tiger)’로 탈바꿈시킨 인물. 버티 아헌 전 아일랜드 총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그는 1997년부터 2008년 5월까지 아일랜드 총리를 맡으면서 아일랜드 경제를 유럽에서 가장 견고하게 이끌었습니다. 그가 재임시절 주력했던 것은 ‘노사가 협력하는 경제자유국가’, ‘국가를 살리는 상생의 파트너십 정치’ 등입니다. 그는 올해 세계지식포럼에서 ‘세계화와 협력의 경제학(Globalization and Collaborative Economics)’에 대해 특별연설을 합니다.
코너 머피    대사 ,  주한아일랜드 대사관
버티 어헌   전 총리,  아일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