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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도 주목하고 있는 이건희 컬랙션, 예술의 힘│페터 펨페르트(디갤러리 회장)
인문/문화 2022-02-22

 

예술은 사회의 다양한 측면뿐 아니라 경제 상황에도 큰 영향을 받는다. 2020년 미술 시장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는가? 코로나19 팬데믹은 예술 작품 수집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을까? 예술 작품을 구매할 때 어떤 기준이 사용되며, 아트 컬렉션은 회사 평판에 어떻게 작용하는가? 현대인들은 작품의 아름다움을 즐기기 위해서, 혹은 경제적인 이득을 얻기 위해, 또는 사회적 인식이나 마케팅 수단으로서 예술품에 투자하고 있다. 페터 펨페르트 디갤러리 회장은 이 같은 사례들을 포함한 다양한 아트 투자 전략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예술 #경매 #이건희컬렉션 연사: 페터 펨페르트 국제적 화랑이자 출판사 디 갤러리(DIE GALERIE)의 설립자다. 이탈리아 토스카나 지역의 니타르디(Nittardi) 와이너리도 소유하고 있다. 1972년 경영학과 법학 전공으로 졸업한 후, 렌터카 회사 아비스(AVIS)에서 매니징 디렉터로 근무했다. 1978년 안식년에 떠난 세계여행 이후 전문적 차원에서 예술에 흥미를 가지게 되고 현대미술 화랑인 디 갤러리를 설립했다. 펨페르트 회장은 다양한 예술가, 수집가, 박물관, 화랑들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으며, 예술출판회사로 사업을 확장했다. 디 갤러리는 미국,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벨기에, 독일 등 전 세계 주요 예술 박람회장에 초청받고 있다. 그는 지난 17년간 한국의 가장 저명한 행사인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막스 에른스트(Max Ernst), 앙드레 마송(Andre Masson), 피에르 알레친스키(Pierre Alechinsky), 훈데르트바서(Hundertwasser), 피카소(Picasso), 샤갈(Chagall) 등의 작품을 단독으로 전시해왔다. 최근에는 루마니아 출신 ′현대 조각의 아버지′ 콩스탕탱 브랑쿠시(Constantin Brancusi)의 황금빛 브론즈 조각 ′프린세스X′ 를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WKF/2021/kr/ ☆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WorldKnowledgeForum/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 유튜브│https://www.youtube.com/wkforum ✻ 세계지식포럼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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