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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월부 유튜브로 다보스현장 즐겨요
2022.05.27

◆ 다보스포럼 ◆ 


"뉴욕에 편히 앉아 세계 경제 거장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으니 월가월부팀에 고마운 마음."(아이러브뉴욕) 

올해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는 박용범 매일경제 뉴욕특파원이 매일 현지에서 밤늦게, 한국 시간 아침 6시 55분에 맞춰 '뉴욕뷰'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해 눈길을 끌었다. 구독자들은 출근길에 실시간 채팅창을 통해 응원 메시지를 보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박 특파원은 매일 글로벌 시황을 점검하면서도 현지에서 들은 강연 중 중요한 내용을 요약하고, 레이 달리오 CEO 등 주요 인사의 인터뷰도 함께 정리해 '안방에서 즐기는 다보스포럼'을 지원했다. 가상화폐 전광판 앞에서 갑자기 말을 걸어온 투자자와의 토론 등 현지에서 있었던 재미있는 일화도 소개됐다. 

다보스포럼 라이브는 27일 아침까지 진행된다. 총 4회 방송분은 유튜브에서 사후에도 시청할 수 있다. 한편 다보스포럼 취재진의 취재 내용은 세계지식포럼 뉴스레터인 '날리지 인박스'를 통해서도 볼 수 있다. 최승진 기자의 다보스포럼 분석 내용과 함께 주요 세션에 대한 일부 참고용 번역 콘텐츠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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