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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탄소중립…스마트공장 전략 한자리에
2022.04.28

 

슈나이더일렉트릭 웹세미나
5월10일 세지포유튜브서 공개
아웃백 이용권 등 경품도 제공

 

◆ 세계지식포럼 ◆ 



국제사회가 2050년 '탄소중립(Net-Zero)'을 향한 레이스를 시작하면서 제조 기업들의 '스마트공장' 전략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국가나 기업이 배출하는 탄소량과 제거하는 탄소량을 더한 순배출량이 0이 되도록 만드는 '넷제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제조업 공장도 디지털 전환을 통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이고 최적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해서다. 


매일경제는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하는 '등대공장' 4곳을 보유한 프랑스의 디지털전환 선도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과 함께 '차세대 자동화(Next generation Automation)'를 주제로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세계지식포럼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날리지스트림' 플랫폼에서 열린다. 산업현장의 과제와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뤽 르몽 슈나이더일렉트릭 국제 운영 담당 수석부사장과 김경록 한국·대만·몽골 대표가 '지속가능한 산업현장을 위한 솔루션'과 '스마트 팩토리 사례'에 대해 토의할 예정이다. ESG(환경·책임·투명경영) 분야 전문가로 꼽히는 문정빈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는다. 뤽 르몽 수석부사장은 올해 초 칼럼에서 "탈탄소화로 나아가기 위해 에너지 전환은 신속하게 이뤄져야 한다"며 "인공지능이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웨비나는 오는 5월 10일 오전 10시 세계지식포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전등록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아메리카노 쿠폰을 증정한다. 사전등록 페이지는 QR코드를 통해 연결된다. 5월 3일에는 웨비나 예고영상도 공개될 예정이다. 5월 10일 영상 공개 후 슈나이더일렉트릭 키워드를 포함한 댓글을 남기면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10만원 이용권, 신세계백화점 5만원 이용권 등 경품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 


글로벌 에너지 관리·자동화 전문기업 슈나이더일렉트릭은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서 기업 고객의 사업을 지속가능하게 하기 위한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187년간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빌딩, 공장, 데이터센터, 오일과 가스 등 전력을 사용하는 모든 산업 분야의 에너지 관리와 공정 자동화를 지원한다. 


[이승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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