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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전쟁 피해액 5천억달러…재건 도와달라"

2022.05.25

 다보스포럼 개막식 기조연설 ◆ 다보스포럼 ◆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2년4개월 만에 다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는 최대 이슈 중에 하나였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개막식 기조연설자로 선정된 것이 대표적이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서 전 세계가 최대한 협력해야 한다"며 "에너지, 금융, 정보기술 등 전 분야에 걸쳐서 러시아에 대한 제재 수위를 최...

지정학적 위험 줄여라…다보스 달군 공급망 이슈

2022.05.25

◆ 다보스포럼 ◆ 경제성을 중심으로 형성되던 전 세계 공급망이 앞으로는 회복력과 지정학적 고려, 기후 대응을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글로벌 리더들의 분석이 나왔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에너지 안보가 부각된 만큼 에너지 전환을 더 빠르게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노엘 퀸 HSBC그룹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오릿 가디시 베인앤드컴퍼니 글로벌 회장이 22~26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개최...

기상이변 최대 피해는 아시아…기후대응 중심 역할 할것

2022.05.25

 노엘 퀸 HSBC그룹 글로벌 최고경영자-장대환 매경 회장 특별 대담녹색기술·환경투자 사업 기회수백만 새 일자리 경제에 활력HSBC 2050년 넷제로은행으로에너지 전환에 금융 역할 중요탄소배출 산업 퇴출 요구보다탄소중립 전환할 투자 확대를◆ 다보스포럼 MK인사이트 ◆ 22~26일(현지시간) 개최되는 2022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를 위해 세계 각국 정부와 글로벌 기업의 리더들이 스위스 다보스에 집결했다. 매일경제는 이번 WEF ...

中 봉쇄, 세계시장 파장에 주목해야…팬데믹 조치가 장기적 손실 부를수도

2022.05.25

 오릿 가디시 베인앤드컴퍼니 글로벌 회장 특별 대담자동화기술 서비스부문서 두각생산성 감소 해결에 도움되나디지털화 빨라져 일자리 위협 ◆ 다보스포럼 ◆ "정부와 기업이 행동에 나설수록 우리는 우리의 가치를 더 깊게 생각하며 초점을 유지해야 한다." 세계적인 컨설팅기업 베인앤드컴퍼니의 오릿 가디시 글로벌 회장은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과의 특별 서면대담에서 팬데믹 이후 긴급하게 진행됐던 조치들이 리스크로 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