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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녹색기술, 글로벌 공공재로 추진"

2022.05.26

 윤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다보스포럼 누벼 윤석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 참석중인 나경원 특사가 24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이 선정한 미디어 리더를 대상으로 새 정부의 정책 방향에 대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 박용범 특파원]윤석열 대통령 특사 자격으로 스위스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인 '다보스포럼'에 참석 중인 나경원 전 국민의힘 의원. 지난 24...

사회혁신가로 다보스 초청…에듀테크 에누마 이수인 대표

2022.05.26

◆ 다보스포럼 ◆ "팬데믹으로 학교가 닫히고 원격 교육이 실시되면서 많은 아이들이 교육 문제를 겪었습니다. 팬데믹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까지 겹치면서 대부분의 개발도상국이 교육 재정을 줄였다고 합니다." 에듀테크 기업 '에누마'의 이수인 대표는 '교육 위기' 극복의 단초를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2022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 초청받았다. 이 대표는 다보스포럼에서 팬데...

일주일 한 개씩 새 변이 등장...백신 이기주의가 만든 굴레 [다보스포럼]

2022.05.26

 인구 적은 나라에 공장 세워평등한 백신보급 이뤄져야코로나 종식시킬 수 있어 ◆ 다보스포럼 ◆ 23일(현지시간) 열린 스위스 다보스포럼 `팬데믹 종식을 향한 평등한 대응` 세션에 참여한 전문가들이 토론하고 있다. [사진 제공 = 세계경제포럼]지금도 계속되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을 끝내고 새로운 바이러스의 창궐을 막기 위해서는 전 세계 누구나 평등하게 백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한 백신 제조 시스템을 갖춰야 한...

숨기지 말 것, 협력할 것…이 교훈 잊으면 더 센 팬데믹 온다

2022.05.26

 라지브 샤 록펠러재단 대표-장대환 매경 회장 대담코로나 사태 마지막은 아냐또다른 변이 창궐 대비해야위기 앞에 국제사회 속수무책조기 경보시스템 도입 필요부국·빈국간 불평등 줄여야 ◆ 다보스포럼 ◆  라지브 샤 대표(왼쪽), 장대환 회장"지난 2년간의 팬데믹은 치명적이고 고통스러웠지만, 이것이 마지막 팬데믹은 아닐 것이다." 미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사회공헌 기관 록펠러재단의 라지브 샤 대표는 2022년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