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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기후위기 대응 최적의 동맹국…매경보고대회 C테크 논의 생산적"

2022.03.25

 美기후특사 존 케리 화답"美, 尹정부와 긴밀 협력`넷제로` 도울준비 돼 있어"정권 바뀌어도 기후변화 계속정부·기업·시민 아우르는대응 네트워크에 힘 모아야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한국은 녹색철강, 수소, 탄소포집·저장 등 최첨단 기후 기술을 고도화하는 데 있어 가장 적합한 혁신 강국이다. 이번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시된 논의가 매우 생산적일 것이라 믿는다." 존 케리 미국 대통령 기후특사는 23일 개최된 제31차...

원전없인 탄소중립도 없어…SMR 연간 20기 양산체제 구축을

2022.03.24

 탄소중립 과정 전기소비 급증태양광·풍력만으론 대응불가韓 원자력비중 29%에 불과해2050년 40%까지 점진 확대를서해안 화력발전소 활용하면SMR 인프라투자비 절감가능尹원전정책 설계 주한규 교수"SMART원전 수출 재개부터"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23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개최된 매일경제신문 창간 56주년 기념 제31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에서 참석자들이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이충우 기자]2050년 '탄소중립(N...

개도국 C테크 시장 43조달러…"韓소재 국제기구를 우군으로"

2022.03.24

 한국에 본사 있는 GGGI·GCF협업하기 쉬운데도 활용 못해국외감축분협정 韓1건 日17건◆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17대1.' 탄소 국외 감축분 시장에서 기록한 일본과 한국의 점수 차다. 일본은 지금까지 17개국과 '국제적으로 이전된 감축 결과(ITMO)' 협정을 맺었다. 일본 기업이나 공공기관, 정부가 17개국에서 탄소 감축 사업을 시행하면 그중 일부를 국가 감축분으로 인정받는다. 한국은 현재 베트남과 맺은 1건이 유일하다. 이마저 업...

'탈탄소' 상용화 기술 만들면…정부가 무조건 먼저 사라

2022.03.24

 4대 핵심산업부터 적용철강·유화·시멘트·반도체가국가 온실가스 배출 38% 차지기존 R&D 뿔뿔이 지원 대신상용화 전제한 C테크혁신 집중프로젝트 성과 무르익으면동·서해안에 혁신벨트 구축을 ◆ 제31차 국민보고대회 ◆ 정재훈 맥킨지&컴퍼니 파트너 및 한국 지속가능성 부문 리더가 23일 국민보고대회에서 `이미 우위 선점한 선진국`을 주제로 C테크 전환 과정에서 한국이 맞닥뜨리게 될 위기와 기회 요인에 대해 발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