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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여 만에 대면 행사로 열린 다보스포럼

2022.05.25

 22일(현지시간) 세계경제포럼(WEF) 연차 총회가 개막한 스위스 다보스의 콩그레스 센터에서 참석자들이 환영 리셉션에 모여 있다. WEF는 22일부터 26일까지 다보스에서 연례 회의를 개최한다. 대면 형식의 다보스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여파로 2020년 1월 이후 2년여 만에 열린 것이다. 2022.05.23[연합뉴스]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30년만에 대전환점"…전세계 2500명 다보스 집결

2022.05.25

 22~26일 스위스서 `전환점에 선 역사` 주제로 다보스포럼2년만에 대면회의로 진행돼빌게이츠 이사장·숄츠 獨총리행동하는 플랫폼 필요성 공감미·중 갈등부터 기후위기까지에너지·안보 갈림길에 선 세계지역협력 복원 등 해결책 모색 ◆ 다보스포럼 ◆ 22~26일(현지시간) 열리는 다보스포럼을 앞두고 21일 주 행사장인 스위스 다보스 콩그레스센터에 참가자들이 모여들고 있다. [로이터 = 연합뉴스]아직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 팬...

"IPEF 참여는 좋은 기회…韓美 무역관계 더 탄탄해질 것"

2022.05.25

 웬디 커틀러 前미국 무역대표부 부대표 인터뷰韓美, 공급망 위기극복 위해선반도체·배터리 공조가 필수적망사용료, 클라우드 규제 등 분쟁비화 우려다자협정 통해 디지털 무역, 경쟁정책 개선해야 ◆ 다보스포럼 ◆ "미국은 한국의 일부 디지털 규제 시도를 우려하고 있다. 규제에 속도를 내기보다는 공급망, 디지털 무역 등 부문에서 '같은 마음을 가진' 국가들 간 협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야 한다." 웬디 커틀러...

용산르네상스 [2022 국민보고대회]

2022.05.04

매경미디어그룹은 3일 오전 9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호텔 한라룸에서 '용산 르네상스'를 주제로 제32차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개최했습니다. 보고서에는 용산 시대의 미래 개발 전략과 이를 기반으로 한 수도 서울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액션플랜을 제시했는데요. 늙어가는 서울의 활력이 될 용산의 모습은 어떨까요? 함께 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영상 바로가기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