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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US, DACCS.. 기술이 기후위기를 완화시킬 수 있을까? IPCC의 새로운 보고서와 그 시사점│이회성 IPCC 의장

 

"재원이 있고, 기술이 있고, 남은 것은 정책의 이슈다. 탄소중립 시스템 전환이 경제성장, 고용안정과도 이어질 수 있도록 최고결정권자들이 직접 나서야 한다"  지난 8일 만난 이회성 IPCC 의장은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 화두가 정부, 기업, 스타트업에 위기가 아닌 기회요인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전세계 과학자들의 협업을 통해 발표되는 IPCC(Intergovernmental Panel on Climate Change, 기후 변화에 관한 정부간 협의체) 평가보고서는 신뢰성 높은 과학적 보고서로 인정받아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에서 정책 근거자료로 활용됩니다. 지난 4월4일에는 6차 평가보고서 3개 실무그룹 중 기업에서 관심이 가장 많은 주제인 '기후변화 완화'와 관련된 제3 실무그룹(WG3) 보고서가 발표됐습니다.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4월8일 영국 런던에서 보고서 조율 작업에 참여하고 귀국한 이회성 의장을 만나 이번 보고서의 시사점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2015년부터 IPCC 의장을 맡고 있는 그는 2018년 송도 IPCC 총회에서 '1.5도 보고서' 채택을 이끌어 방탄소년단(BTS)과 함께 2019년 타임지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도 이름을 올렸습니다. #IPCC, #기후위기, #CCUS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WKF/2021/kr/ ☆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WorldKnowledgeForum/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 유튜브│https://www.youtube.com/wkforum ✻ 세계지식포럼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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