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리지스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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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장공간 있다면 한국도 탄소 직접포집 가능│더그 레이 카본엔지니어링 부사장

 

카본엔지니어링(CE)은 대기에서 직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DAC(Direct Air Capture) 기술을 상용화한 캐나다 기업이다. 스위스의 클라임웍스, 미국의 글로벌서모스탯과 같은 경쟁사 대비 포집하는 탄소의 규모가 크고, 포집 탄소를 연료로 재활용하는 방법까지 개발하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 지난해 말에는 쇼피파이, BMO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이 CE를 통해 1000t 가량의 탄소상쇄배출권을 선구매해 화제를 모았다.빌게이츠를 비롯해 셰브론, 옥시덴탈페트롤리움 등 다수의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기도 했다. 더그 레이 사업개발 담당 부사장(VP)으로부터 CE가 그리는 탄소포집 기술의 미래에 대해 들어봤다. CE가 아시아지역 언론과 처음으로 진행한 인터뷰다. #카본, #탄소포집, #친환경기술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WKF/2021/kr/ ☆ 페이스북 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WorldKnowledgeForum/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 유튜브│https://www.youtube.com/wkforum ✻ 세계지식포럼 강연 콘텐츠의 저작권은 ‘매일경제’에 있습니다. 영상 및 오디오의 불법 다운로드 및 재업로드, 재가공 등의 행위는 법적으로 금지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