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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년 탄소중립 실현외엔, 인류에 다른 선택지는 없어"

2021.09.16

◆ 세계지식포럼 / 넷제로 에너지 전환 ◆ 

 

 

"지구를 지키기 위해, 오늘날과 같은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인류에게는 2050년 넷제로(탄소중립) 구현 외에 선택권이 없다." 

이날 세션 좌장을 맡은 유정준 SK E&S 부회장은 에너지 전환은 기술 혁신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탄소중립은 전 지구적 노력이 필요한 시대적 소명인 만큼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수소, CCS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 부회장은 "새로운 에너지 혁신은 공급단의 대책과 함께 소비자들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제도와 시스템을 함께 갖추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예기치 못한 경우에 대비해 위기 대응 계획도 반드시 마련해야 하는 만큼 백업 전원 확보 등 비상시 사용할 종합적인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세션 좌장을 맡은 유정준 SK E&S 부회장은 에너지 전환은 기술 혁신이 전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탄소중립은 전 지구적 노력이 필요한 시대적 소명인 만큼 재생에너지와 배터리, 수소, CCS 혁신이 가속화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 부회장은 "새로운 에너지 혁신은 공급단의 대책과 함께 소비자들이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제도와 시스템을 함께 갖추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며 "또한 예기치 못한 경우에 대비해 위기 대응 계획도 반드시 마련해야 하는 만큼 백업 전원 확보 등 비상시 사용할 종합적인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원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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