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개

매일경제 collective lntelligence:overcoming global pandemonium 집단지성 : 글로벌 대혼란 극복의 열쇠 THE 19th WORLD KNOWLEDGE FORUM 19회 세계지식포럼 2018.10.10(수)~12(금) 장충신라호텔

세계지식포럼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은 뒤 창조적 지식국가 대전환을 목표로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2000년 10월 출범했다. 그동안 세계지식포럼은 지식 공유를 통한 지식격차 해소, 균형잡힌 글로벌 경제 성장과 번영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공해왔다. '지식으로 새 천년 새 틀을 짜다'는 주제로 첫 포럼이 열린 후 지금까지 총 4,518명의 글로벌 연사들과 4만9,800여명의 청중이 참여해 세계지식포럼을 명실상부한 지구촌 최대 지식축제로 만들었다.

조지 W. 부시 제43대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제73대 영국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제23대 프랑스 대통령, 게르하르트 슈뢰더 제7대 독일 총리, 모리 요시로 제85대 일본 총리, 존 하워드 제25대 호주 총리 등 국가 정상들, 김용 세계은행 총재, 레르엉민 아세안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대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회장, 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 회장,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 회장 등 기업인, 래리 서머스, 폴 크루그먼, 폴 케네디, 마이클 포터, 프란시스 후쿠야마, 조셉 스티글리츠, 그레고리 맨큐 등 석학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세계의 미래를 고민했다.

올해 21회를 맞는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합한 가운데
'팬데노믹스: 세계 공존의 새 패러다임(Pandenomics Perspective: Shaping New Global Symbiosis)’을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다.

올해 세계지식포럼에는 테리사 메이 제76대 영국 총리, 엔리코 레타 제55대 이탈리아 총리, 헬렌 클라크 제37대 뉴질랜드 총리 등 국가 정상은 물론 존 헤네시 알파벳 회장, 스티븐 슈워츠먼 블랙스톤 회장, 케빈 스니더 맥킨지앤드컴퍼니 회장, 마틴 소렐 WPP 창업자, 패트릭 순시옹 LA타임스 회장, 앨런 울프 WTO 사무차장, 조지 프리드먼 지오폴리티컬 퓨처스 설립자 겸 회장, 대런 애쓰모글루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저자 겸 MIT 교수 등 각 분야 최고의 전문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