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식포럼

[WKF 2019] 나를 경영하는 방법│크리티 자인

MBA2019-12-23

 

리더 입장에서 지금처럼 빠르게 움직이고 모든 것이 서로 연결된 사회에서는 근무의 만족도와 직원들의 업무 적극성이 어느 때보다 신경 쓰이기 마련이다. 본 세션에서 리더 스스로가 본인을 되돌아볼 기회가 있을 것이다. 리더라면 사회, 조직, 팀 상관없이 누군가를 이끌기 전에 본인을 먼저 이끌줄 알아야 한다. 스스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내재된 잠재력을 방해하는 사고와 행동의 흐름을 파악해야만 비로소 삶의 본질을 인지하고 의미를 발견할 수 있다. 결국 진정으로 훌륭한 기업의 CEO가 되려면 먼저 스스로의 CEO가 될 수 있어야 한다.올해로 마하트마 간디는 15번째 생일을 맞이하게 된다. 그를 기리기 위해서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간디의 삶의 철학을 살펴보면서 내면의 기쁨과 안정을 찾아 떠나보자.* 크리티 자인: IE 경영대학원 교수 크리티 자인은 저명한 의사결정과 위기관리 전문가이다. 그녀의 출생과 경력의 다양성 덕분에 비즈니스, 교육, 사회 분야에 있어서 굉장히 입체적인 사고를 갖추고 있다. 이에 Thinkers 50는 그녀를 세계 최고의 경영 사상가 중 한 명으로 선정했다. 자인 교수의 폭넓고 다차원적 연구활동 덕분에 EU 마리 퀴리 상을 비롯한 여러 장학금과 상을 수여 받았으며 그 밖에도 기업 이사진 자문위원, 연사, 매체 평론가를 겸임하고 있다. 그녀의 연구활동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심리의사결정 학술지와 같은 세계적인 학술지에 기재됐다. 그녀는 INSEAD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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