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식포럼

[WKF 2019] 트럼프 시대 미디어의 역할│밥 우드워드

정치/정책2019-12-16

 

밥 우드워드는 미국의 저명 언론 ‘워싱턴포스트(The Washingt on Post)’의 부편집인이다. 우드워드는 1971년부터 이곳에 몸담으며 언론계 노벨상으로까지 불리는 ‘퓰리쳐상’을 두 차례 수상했다. 1973년 ‘워터게이트’ 사건 특종보도와 2003년 9/11 테러사건 보도가 퓰리처상 수상의 영광으로 이끌었다. 우드워드는 지금까지 19권의 책을 펴낸 작가이기도 하다. 가장 최근에 출판된 ‘공포: 백악관의 트럼프(Fear: Trump In The White Ho use)’는 전 세계적 베스트셀러다. 그는 다년간 깊이 있는 취재와 보도 활동으로 리처드 닉슨부터 도널드 트럼프까지 역대 미국 대통령을 가장 정확하면서도 날카롭게 평가하고 분석, 묘사하는 언론인이자 저자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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