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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 2019] 현실판 아이언맨 - 인간, 하늘을 날다|리처드 브라우닝

기술2019-11-26

 

리처드 브라우닝 그래비티 인더스트리 창업자는 ‘인간 비행’에 도전하는 인물이다. 영화 ‘아이언맨’의 갑옷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장비를 제작한다. 현재까지 100회 가까운 비행에 성공했다. 테드(TED) 강연 등에서 이 같은 도전과 경험을 공유했다. 그래비티를 창업하기 전에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 ‘BP’에서 16년 간 원유 트레이더로 살았다. 유조선 추적•분석 플랫폼을 개발해 적용 3개월도 안된 시점에서 5000만달러 어치의 경제적 효과를 올리는 성과를 내기도 했다. 과학•기술•공학•수학 융합교육(STEM)의 열렬한 지지자로서 여러 스타트업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활동도 활발히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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