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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 2018] 골리앗 꺾은 베트남 다윗 | 응우옌 티 투이 빈(비엣젯(VietJet) 부회장)

산업2019-06-24

 

비엣젯은 2007년 출범한 베트남 첫 민영항공사이다. 최저운임과 공격적인 마케팅을 내세운 비엣젯은 본국인 베트남 시장에서도 국영 항공사를 제치고 1위에 오른 항공사이다. 비엣젯항공은 한국에서 2014년 인천~하노이 노선을 선보인 이래 7개의 정규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호찌민증권거래소에 2017년 상장한 이래 베트남기업 최초 해외거래소 상장도 추진하고 있다. 비엣젯항공의 지주회사인 소비코홀딩스는 항공 사업 외에도 금융, 부동산, 관광, 레저, 신재생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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