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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 2018] (자막) 뇌에 칩을 꼽는다면: 뇌과학 | 박홍근

기술2019-06-14

 

하버드대학교의 박근홍 교수는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BMI: Brain-Machine Interface)를 활용하여 '뇌에 칩을 꼽는다'라는 다소 섬뜩하지만 혁신적인 도전을 진행하고 있다. 나노과학과 뇌과학의 융합을 통해 이런 일들이 가능해진다고 박홍근 교수는 소개하고 있다. BMI를 통해 여러 가능성을 짚어보고, 또 일반 대중에게는 두뇌과학에 대한 쉬운 이해를 전달하려 한다. 2:04 Map of the Brain 6:24 Where are we going? #BMI #뇌과학 #박홍근 두뇌-컴퓨터 인터페이스(BMI: Brain-Machine Interface)는 뇌와 척추를 비롯한 신체의 신경계와 기계를 직접 연결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현재 주요 신경과학 연구에 활용되며 신경장애치료와 신경보철장치 설치에 사용되고 있다. 그러나 BMI의 가능성은 여전히 무궁무진하다. 복잡한 신경계의 상호작용을 관찰하고 통제하기 위해서는 더 전문적인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갖춘 BMI가 필요하다. 이번 세션에서 박홍근 교수는 실리콘 나노기술의 발전을 활용해 더욱 정밀한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는 본인의 연구를 소개하며, 이 BMI가 일종의 신경구조를 가진 칩 개발의 열쇠임을 설명할 것이다. 그리고 BMI가 가져올 미래의 가능성과 위험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 홈페이지 → http://www.wkforum.org/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WorldKnowledgeForum/ ★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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