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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F 2018] (자막) 스마트팜, 스마트푸드: 에어로팜스 | 파비안 슈바츠만

기술2019-06-14

 

에어로팜스의 파비안 슈바츠만은 이번 세션을 통해 에어로팜스가 스마트팜이라는 새로운 농업혁명에 선두주자로서 어떤 기술과 영향을 끼쳤는지를 소개한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의 발전을 토대로 스마트팜이 가능해졌고, 그로 인해 우리의 식탁은 스마트 푸드라는 웰빙의 관점에 방점을 찍고 있다. 에어로팜스의 수직농장과 앞으로의 비전을 통해 스마트팜의 미래를 예측해 본다.0:23 General Trend of Agriculture1:08 About Aerofarms#에어로팜스 #스마트팜 #파비안슈바츠만미래 농업은 최첨단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비롯한 4차 산업혁명 기술의 발달로 농업에서도 시설과 장비투자, 데이터 활용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전 세계의 투자자들은 미래 농업에 투자를 늘리고 있으며 관련 스타트업의 수 또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에어로팜스의 기술총괄 파비안 슈바츠만은 이와 관련해 어떻게 완전히 통제된 실내 환경 속에서 농작물을 키울지 살펴볼 것이다. 슈바츠만 총괄은 실내 수직농법이 어떻게 농작물을 신속하게 수확하고, 농작물의 성장을 예측하며, 식품 안전에 기여하는지 소개할 것이다. 마이크 피터슨 뉴질랜드 농업 특사는 농업과 ICT를 결합하는 뉴질랜드 농업 혁신의 미래에 대해 설명할 것이다. 텔로팜 창업자인 이정훈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 교수는 미래 농업기술이 어떻게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UAE와 같은 열악한 환경에서 활용될 수 있는지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이번 세션에서는 농업의 미래를 오래 고민해온 이주량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이 모더레이터를 맡아 진행할 예정이다.본 세션에서는 발표자들의 상세한 토론을 통해 미래 농업 혁신에 대한 전세계 각 국가의 전략과 고민을 참가자들과 함께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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