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지붕아~ 경제를 알려줘

2020.05.19

 

지붕이와 함께하는 경제교실


다양한 지식·이슈를 한눈에
뉴스레터 제공 서비스 실시
매경테스트 응시자 1년무료


◆ 경제신문은 내친구 ◆

 


 

 

매일경제 경제경영연구소는 이달부터 주기적으로 경제 지식을 담은 '뉴스레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실시한다. 매일경제 경제경영연구소에서 제공하는 뉴스레터(제목 '지붕이와 함께하는 경제교실')는 2020년 매경TEST와 틴매경TEST 응시생 가운데 이메일 수신 동의자에 한해 1년 동안 무료로 발송될 예정이다.


'지붕이'는 지식과 부를 상징하는 부엉이를 본떠 만든 캐릭터다. 매일경제 경제경영연구소 뉴스레터 구독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던 경제·경영 뉴스를 더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다.

뉴스레터는 틴매일경제의 경제·과학 뉴스, 매일경제에 게재되는 '경제신문 이렇게 읽어요', 주간지 매경이코노미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매코미' 등 내용을 포함한다. 

 

뉴스레터는 Q&A 방식으로 서술돼 어려운 경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호에서는 현재 이슈를 정리하고 심도 있게 분석하는 '커버스토리'에서 금리 인하가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경제학 측면에서 다룬다.


일상 속 현상을 경제학으로 해석하는 '말랑말랑 경제학'에서는 흔히 말하는 '답정너' 상황을 경제학 용어인 확증편향으로 재미있게 설명한다. 또 경제학자가 어떻게 새로운 경제학 이론을 만들어냈는지 흥미롭게 풀어낸 '도전과 응전의 경제학'에서는 로버트 솔로가 경제 성장과 번영의 근원을 고민하면서 밝혀낸 지식을 전달한다.

매일경제 경제경영연구소가 자주 출제하는 유형의 문제와 용어를 정리하는 '틴매경TEST 고득점 비결' '경제용어 돋보기' 코너도 있다. 이는 틴매경TEST 수험생이 고득점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경제학뿐만 아니라 과학 지식까지 폭넓게 섭렵할 수 있다.

매경TEST사무국 관계자는 "뉴스레터 서비스(지붕이와 함께하는 경제교실)는 매일경제의 수준 높은 경제 기사를 엄선해 전달한다"며 "배경지식이 없어도 최신 이슈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짜여 있어 매경·틴매경TEST 고득점뿐만 아니라 금융기관이나 공기업 시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기효 기자 / 황서율 경제경영연구소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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