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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포털] 뇌 과학의 미래: 원숭이가 뇌로 컴퓨터를?

2019.11.15

 

뇌과학의 발전이 더욱 빨라질 전망이다. 일론 머스크는 뉴로링크라는 회사를 통해 뇌과학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회사에 특히 집중하고 있는 분야는 BMI, 뇌와 기계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 브레인 임플란트라고도 불리우는 이 방식은 뇌에 직접 칩을 삽입함으로써 좀 더 직접적으로 사람의 생각을 기계가 감지하고 그 생각대로 기계가 움직이게끔 하는 방식이다. 이번 세계지식포럼에 참여한 이대열 교수 또한 이러한 방식을 활용해 뇌 질환 치료에 기여를 하고 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뉴로게이지가 하는 일이 바로 BMI를 통한 뇌질환 개선이다. 가까이로는 우울증, 치매 등의 뇌질환 치료, 그리고 먼 미래에는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작동까지. 뇌 과학의 세계는 앞으로도 더 많은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영역이다. ★ WKF → http://www.wkforum.org/ ★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WorldKnowledgeForum/ ★ instagram → https://www.instagram.com/worldknowledge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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