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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얼 퍼거슨 vs 린이푸…서울서 G2 맞짱토론

2019.08.02

세계지식포럼 2차 연사 공개

프리버스 초대 트럼프비서실장
워터게이트 특종 밥 우드워드
이더리움 창시 부테린도 참석


◆ 제20회 세계지식포럼 / 9월 25~27일 장충아레나·신라호텔 ◆ 


세계적인 석학 니얼 퍼거슨 하버드대 교수와 세계은행 부총재를 지낸 린이푸 베이징대 교수가 오는 9월 세계지식포럼에서 맞짱토론을 펼친다. 이들은 미국과 중국 간 무역전쟁을 비롯한 양국 갈등에 대해 진단하고 해법을 찾는다.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20회째인 올해 포럼을 찾는 250여 명의 국내외 연사 중 G2 경제 최고 전문가들을 포함한 2차 연사진을 30일 공개했다. 아시아 최고·최대 포럼인 세계지식포럼은 올해 9월 25~27일 사흘간 서울 중구 신라호텔과 장충아레나에서 열린다. 

올해 연사 중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초대 비서실장을 역임한 라인스 프리버스 27대 백악관 비서실장, 트럼프 대선캠프 참모로 활약한 데이비드 어반 미국전쟁기념위원회 의장, 트럼프의 정책 멘토인 에드윈 퓰너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등 트럼프 정부 최고 실세들이 집결한다. 또 트럼프 저격수로 유명한 `공포 : 백악관의 트럼프` 저자이자 워터게이트 특종기자인 밥 우드워드 워싱턴포스트(WP) 부편집인도 내년 미국 대통령 선거를 놓고 격론을 벌인다. 가상화폐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은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술의 미래를 보여준다. 

◇등록기간=9월 11일 마감 

◇등록비=△360만원(부가세 포함) △대학생·장애인 50% 할인(180만원) 

◇신청=온라인만 가능(www.wkforum.org) 

◇등록안내=(02)2000-2621~4 

■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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