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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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korea 세계지식포럼은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겪은 뒤 창조적 지식국가 대전환을 목표로 2년여 간의 준비를 거쳐 지난 2000년 10월 출범했습니다. 그동안 세계지식포럼은 지식 공유를 통한 지식격차 해소, 균형잡힌 글로벌 경제 성장과 번영을 논의하는 자리를 제공해왔습니다. '지식으로 새 천년 새 틀을 짜다'라는 주제로 첫 포럼이 열린 이후 지금까지 총 4,000여명의 글로벌 연사들과 4만 3,000여 명의 청중이 참여해 세계지식포럼을 명실상부한 지구촌 최대 지식축제로 만들었습니다.

조지 W. 부시 전 미국 대통령, 토니 블레어 전 영국 총리, 니콜라 사르코지 전 프랑스 대통령,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모리 요시로 전 일본 총리, 존 하워드 전 호주 총리 등 국가 정상들, 김용 세계은행 총재, 레르엉민 아세안(ASEAN) 사무총장 등 국제기구 대표,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창업자, 리처드 브랜슨 버진그룹 회장, 마이클 델 델테크놀로지 회장, 래리 엘리슨 오라클 회장, 조지 소로스 소로스펀드 회장 등 기업인, 래리 서머스, 폴 크루그먼, 폴 케네디, 마이클 포터, 프란시스 후쿠야마, 조셉 스티글리츠, 그레고리 맨큐 등 석학들이 함께 머리를 맞대고 세계의 미래를 고민했습니다.

올해 19회를 맞는 세계지식포럼에는 250여명의 연사와 3,500여명의 청중이 함께 모여 '집단지성: 글로벌 대혼란 극복의 열쇠 (Collective Intelligence: Overcoming Global Pandemonium)' 를 주제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합니다.

올해 세계지식포럼에는 재닛 옐런 전 미국 연방준비제도(FRB) 의장,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 아란차 곤잘레스 국제무역센터(ITC) 사무총장 등 글로벌 여성 리더들이 대거 참여합니다. 트럼프 정부의 허버트 맥마스터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 파티 비롤 국제에너지기구(IEA) 사무총장 등 각 분야 최고 전문가들도 참가합니다. 라지브 수리 노키아 최고경영자, 케네스 프레이저 머크 최고경영자, 존 김 뉴욕라이프 대표, 쑨제 씨트립 최고경영자, 왕정화 춘추그룹 회장, 에릭 엘리슨 우버 항공사업 대표 등 혁신을 이끄는 기업 리더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