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HOME arrow 미디어 arrow 공지사항
장충아레나·신라호텔서 지식축제…셔틀버스 운행, 커피도 무료제공 첨부파일 -

◆ WORLD KNOWLEDGE FORUM ◆ 


624713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세계지식포럼(WKF)이 서울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을 무대로 성대하게 열린다. 

개막식이 열리는 장충아레나에는 초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넓은 화면에 펼쳐지는 화려한 개막식 동영상과 세계적인 명사들의 울림 있는 강연이 `지식의 축제` 첫머리를 장식한다. 

오는 10일 오전 장충아레나에서는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에스토니아 대통령의 기조연설과 허버트 맥매스터 전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보좌관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글로벌 빅샷`의 무대로 지식 대축제의 장이 열리는 만큼 많은 청중이 몰려 교통 체증을 빚을 가능성이 높다. 포럼 참석자들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일찌감치 현장에 도착하는 것이 좋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에서 동시에 지식포럼이 열리기 때문에 행사를 100% 즐기기 위해선 두 공간을 부지런히 오가야 한다. 성인 남성 걸음을 기준으로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을 오가는 데 걸리는 시간은 약 5분이다.

장충아레나 앞에 마련될 세계지식포럼 카페에서는 무료로 제공되는 커피 등 음료도 즐길 수 있다. 

 

한편 세계지식포럼 사무국은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 사이를 이동하는 참석자들의 편의를 위해 25인승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신라호텔 영빈관 정문과 장충아레나 1층 주차장 앞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셔틀버스 운행 시간 등은 지식포럼 프로그램북이나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유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마감] 발표자료집 뷰어 서비스 안내
다음글 [알립니다] `2018 세계지식포럼 부산` 15일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