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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 18회 세계지식포럼] 후웨이웨이 / 도시를 바꾸는 공유 자전거 첨부파일 -

 


[도시를 바꾸는 공유 자전거]
그녀의 행동 하나하나에 온 중국이 열광한다. 가는 곳마다 연예인 못지 않은 주목을 받는다. 2년 전 중국을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 도시를 주황색 물결로 뒤덮고 있는 자전거 공유업체 모바이크(摩拜·Mobike)의 후웨이웨이 총재. 그녀는 30대 중반의 나이에 4차 산업혁명을 상징하는 아이콘 같은 기업인으로 떠올랐다. 2015년 1월 창업한 모바이크는 불과 2년 만에 기업가치가 2조원에 육박하는 대형 기업으로 성장했고 폭발적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재 전세계 180개 도시에서 1억 5000만명이 모바이크 유저가 됐다. 텐센트, 테마섹 등이 투자에 나섰고 삼성전자가 기술협력에 나섰다. 10년간 기자로 일하며 인맥을 쌓던 그녀는 한 투자자와 인터뷰에서 영감을 얻어 32살이란 나이에 '공유자전거' 창업을 결심했다. 그리고 전 중국에 이어 전세계 주요도시를 흔들어 놓고 있다. 후 총재는 자전거를 통해 도시를 어떻게 바꿔나가는지,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꿔나가는지에 대한 혜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후 웨이웨이]

중국 공유경제의 아이콘으로 부상한 자전거 공유기업 ‘모바이크(摩拜·Mobike)’를 창업했다. 2015년 1월 창업한 모바이크는 불과 2년 만에 기업가치가 2조 원에 육박하는 대형 기업으로 성장했다. 중국 100개 도시를 포함해 전세계 130개 도시에서 500만 대 이상 자전거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인의 발이 되고 있다. 중국에서만 하루 이용자가 2000만 명에 달한다. 텐센트 등이 이 회사의 잠재력에 주목해 9억 달러 이상을 투자했다. 후 총재는 성공한 기업가로 중국 젊은 층에서 연예인 못지않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중국 매일경제신문, 신징바오 등에서 기자로 일하다가 공유경제의 중요성에 눈을 뜨고 모바이크를 창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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