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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닛 옐런·맥매스터…글로벌 리더 250명 집결 첨부파일 -

집단지성, 대혼란 극복의 열쇠


◆ 제 19회 세계지식포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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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지식의 향연인 제19회 세계지식포럼이 10월 10~12일 사흘 동안 서울 중구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와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세계지식포럼의 올해 주제는 `집단지성 : 글로벌 대혼란 극복의 열쇠(Collective Intelligence : Overcoming Global Pandemonium)`입니다. 

최근 세계는 불확실성이 극대화된 `시계(視界) 제로` 상태에 있습니다. 글로벌 무역전쟁으로 대표되는 경제 문제뿐만 아닙니다.
북한 비핵화, 중동 문제, 난민 급증, 기후변화 등 글로벌 난제들은 다시 미궁에 빠져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의 등장은 초연결(Hyper-Connected) 사회로 전환을 가속화시키고 있습니다. 이런 새 도전 요인들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는 지식과 지혜의 공유가 절실합니다. 이번 세계지식포럼에서는 총 5개 트랙에서 100여 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여성 최초로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을 역임한 재닛 옐런을 비롯해 250여 명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블록체인 시대를 선도하고 있는 에스토니아의 케르스티 칼률라이드 현직 대통령이 참석해 미래를 엿볼 지혜를 공유할 예정입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을 역임한 허버트 맥매스터 등은 한반도를 둘러싼 새로운 지정학 상황에 대한 견해를 제시합니다. 

시대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의 본질과 블록체인 시대를 조명하기 위해 40여 개의 세션을 마련했습니다. 중국 바이두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장야친 총재, 세계 최대 여행사로 발돋움하고 있는 중국 씨트립의 쑨제 최고경영자(CEO), 노키아를 부활시킨 라지브 수리 CEO, 우버 항공사업을 총괄하는 에릭 앨리슨 대표, 중국판 에어비앤비인 숙박공유 업체 샤오주(小猪) 창업자인 천츠 CEO, 세계 최대 비즈니스 소셜미디어인 링크트인 공동창업자인 에릭 리 허브 CEO 등이 디지털 혁신의 미래를 조명할 예정입니다. 

◇날짜·장소=10월 10일(수)~12일(금) 장충아레나·신라호텔 

◇등록기간=8월 8일~9월 28일 

◇등록비=△330만원(부가세 포함) △8월 말까지 조기등록 할인(297만원) △대학생·장애인 50% 할인(165만원) 

◇신청=온라인만 가능(www.wkforum.org) 

※문의=세계지식포럼 사무국 (02)2000-2411~5, (02) 2000-2620~2 

■ 주최 : 매일경제 신문사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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