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뉴스

HOME 화살표 미디어 화살표 관련뉴스
◆ 올랑드·줄리아니 한국 온다 ◆ 첨부파일 -

세계지식포럼 장충아레나·신라호텔서 개최…7일부터 조기등록 접수 시작
`변곡점 넘어 새로운 번영을 향해` 글로벌 연사 250명 릴레이 특강

 

◆ 제18회 세계지식포럼 10월 17~19일 장충·신라호텔서 개최 ◆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세계적 지식의 향연인 제18회 세계지식포럼(WKF)이 10월 17~19일 사흘 동안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에서 열립니다. 아시아 최대 규모와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세계지식포럼의 올해 주제는 '변곡점을 넘어:새로운 번영을 향해(Inflection Point:Towards New Prosperity)'입니다. 4차 산업혁명과 이에 따른 파급효과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에서 혁신과 변화 속도가 빨라지면서 인류 역사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고 있습니다. 

18회 세계지식포럼은 250명이 넘는 글로벌 리더와 석학들이 모여 변곡점을 넘어 새로운 번영의 길을 모색하기 위해 집단 지성을 모으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지식포럼에서는 총 7개 트랙에서 100여 개 세션이 진행됩니다. 연사 수나 세션 수 모두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프랑수아 올랑드 전 프랑스 대통령, 엔리코 레타 전 이탈리아 총리, 마리 키비니에미 OECD 사무차장(전 핀란드 총리) 등 전직 정상들이 국제 정세와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입니다. 루디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은 새로운 시대 리더십과 도시 경쟁력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나눕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글로벌 리더십에 대해 강연합니다. 2016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 올리버 하트 하버드대 교수는 노벨상 수상 후 처음 방한해 새 시대를 경제학적으로 분석하는 혜안을 제시하고, 1997년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이자 헤지펀드인 디멘셔널 펀드 고문으로 활동 중인 로버트 머튼 MIT 교수는 글로벌 투자환경 변화와 투자전략을 소개합니다. 

시대의 화두인 4차 산업혁명의 본질을 조명하기 위해 30여 개의 세션이 마련됐습니다. 중국 바이두의 장야친 총재와 러셀 스토크스 GE파워 최고경영자(CEO)가 새 시대 글로벌 기업이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해 강연합니다. 국내 기업인으로는 최태원 SK 회장이 사회적기업과 딥 체인지에 대해 특별 강연을 하고, 맨손에서 시작해 세계적 바이오 기업을 키운 서정진 셀트리온그룹 회장이 젊은이들에게 급속히 변하는 환경에서 성공할 수 있는 비결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날짜·장소=10월 17일(화)~19일(목) 장충아레나·서울 신라호텔 

◇등록기간=8월 7일~9월 29일 

◇등록비=△330만원(부가세 포함) △8월 말까지 조기등록 할인(297만원) △대학생·장애인 50% 할인(165만원) 

◇신청=온라인만 가능 

※ 문의 = 세계지식포럼 사무국 

■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 MBN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中 정치·경제 브레인 출동…일촉즉발 동북아 해법모색
다음글 ◆ 제18회 세계지식포럼 5대 특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