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업계의 디지털화: 위기인가 기회인가 첨부파일 -

 


 

[해운업계의 디지털화: 위기인가 기회인가]
팀 스미스(Tim Smith) 머스크 그룹 북아시아 회장은 해운업계를 둘러 싼 기존 과제들에 대비해 새로운 도전 과제들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해운업계는 최근 수 년간 시장 현황 및 해상운임에 집중해 왔으나, 파괴적 혁신(disruption)이 업계 전반을 겨냥한 보다 임박한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해운 혁신의 때가 무르익은 지금, 기술 혁신은 업계 전반의 위기인 동시에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머스크는 세계 최대 해운 업체의 시각에서 본 해운업계의 현황과 새로운 도전을 향한 전망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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