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시대경험의 진화 :제프리 갓식 [INSIGHT30] 첨부파일 -

 

 



[4차산업혁명시대경험의 진화]
경험의 개념은 거대한 진화의 흐름 속에 있다. 경험의 중심에는 스토리텔링과 소니 픽쳐스와 같은 콘텐츠창작자들이 있다 그들은 많은 시간과 자원을 들여 스토리를 만들고 개발한다.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형태의 스토리텔링 창작으로 이어져왔다. 스토리텔링의 가치를 높이는 방법의 일환으로는 아바타와 같은 영화 또는 동시에 엄청난 규모의 사람들에게 접근하는 디지털 플랫폼이 있다. 어떤 사람들은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과 같은 새로운 형태를 가진 경험의 진화가 우리의 물리적 경험을 변화시키는 것을 넘어서 결국 제거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기술 주도의 경험이 물리적인 경험이 되는 정반대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 테마파크는 항상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머시브 공연은 새롭게 뜨고 있고 탁구나 볼링 같은 오래된 경험에 대한 새로운 해석은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더하고 있다. 이 또한 경험의 성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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