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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이스라엘 브레인 한자리…잠자는 황금알 기술 깨운다 첨부파일 -

카이스트 세션

 

◆ 제18회 세계지식포럼 / 눈길 가는 세지포 특별세션 ◆ 

제18회 세계지식포럼에는 매일경제가 KAIST와 협력한 특별세션이 마련된다. 

18일 오전 8시 30분~10시 50분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 루비홀에서 열릴 KAIST 특별세션에는 한국과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대학과 투자기관이 만난다. 이들이 참여해 만들 '4차 산업혁명 시대 원천 기술 사업화의 길' 세션에서는 원천 기술을 만들어내고 사업화하는 방안이 논의된다. 

모르데카이 셰브스 이스라엘 YEDA Research & Development 회장 겸 바이츠만연구소 부총장, 이갈 에를리히 요즈마펀드 회장이 참석해 신성철 KAIST 총장, 김병윤 KAIST 창업원장과 함께 잠자는 기술과 과학에 숨결을 불어넣기 위한 방법론을 모색할 예정이다.

세계 5대 기초과학연구소로 꼽히는 바이츠만연구소는 이스라엘 두뇌들의 집합소이며 연구소 중심 대학이다. 이런 기술 사업화를 하는 기관이 YEDA다. 

이스라엘 벤처 육성 요람으로 유명한 요즈마펀드의 에를리히 회장도 참석한다.

 KAIST 특별세션과 함께 매일경제와 공동으로 진행한 4차 산업혁명 관련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도 열린다. 두 기관은 4차 산업혁명 기술 혁신을 활용해 사회와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선정했다. 

이 세션은 선착순으로 등록받아 무료 참석 가능 여부를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이메일(wkfsession@gmail.com)로 희망 세션, 성함, 소속, 직책, 전화번호를 보내면 된다. 

[신현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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