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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전문가들이 그리는 4차 산업혁명시대 도시 모습 첨부파일 -

스마트시티 세션

 

◆ 제18회 세계지식포럼 / 눈길 가는 세지포 특별세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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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지식포럼에는 최근 건설업계와 정보통신업계에서 화두로 떠오른 '스마트시티와 제4차 산업혁명' 세션이 준비돼 있다. 오는 17일 오전 10시 10분부터 낮 12시 10분까지 서울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매일경제와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 주최로 열린다. 국토해양부 장관을 역임한 권도엽 건설산업비전포럼 공동대표의 환영사로 시작되며 한국계 프랑스인으로 프랑스 국가개혁장관을 역임한 장뱅상 플라세 프랑스 상원의원이 기조연설을 한다. 

스마트시티 세션은 1부와 2부로 나눠서 진행된다.
1부에서는 '스마트시티 성장과 변화 방향'에 대해 플라세 의원과 나경원 의원이 대담을 한다. 2부에서는 '스마트시티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과 혜택'에 대해 이정훈 연세대 정보대학원 부원장의 진행으로 이용덕 엔비디아 한국지사장과 플라세 의원 등이 토론한다. 

이번 세션의 가장 큰 특징은 인류가 누릴 수 있는 스마트시티의 혜택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점이다. 기존 세미나와 포럼은 대부분 스마트시티 기술 자체에 주목해 실제 혜택을 받는 시민이나 스마트시티 형성을 맡는 건설사에 현실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했다. 건설산업비전포럼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시티 세션에 참석하면 건설산업 오피니언 리더의 모임인 건설산업비전포럼이 추구하는 새로운 관점의 스마트시티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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