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야친 바이두 총재(2) - 세계지식포럼 찾는 빅샷을 논하다 첨부파일 -

 

 


아시아의 다보스포럼으로 불리는 세계지식포럼. 

언제 열리지? "10월 17일부터 19일" 장소는? "장충아레나와 신라호텔" 가장 관심 끄는 중국출신 인사는? "장야친" 그게 누군데? "IT업계의 천재로 불리는 바이두의 총재야" 

오찬종 매일경제신문 모바일부 기자와 중국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인 TWOAB 김성식 대표가 장야친을 주제로 유익한 수다를 떨어 봤습니다. "난 우리 회사가 한달 뒤 망한다는 생각으로 일하고 혁신한다"는 독한 CEO 장야친. 그는 누구인지 한번 들어 보시죠. 

[김은표 프리미엄부 기자 / 오찬종 모바일부 기자 / 이정호 영상 에디터 / 문소라 영상제작 인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전글 올리버 하트 노벨경제학상 수상자 - 세계지식포럼 찾는 빅샷을 논하다(2)
다음글 장야친의 바이두 - 세계지식포럼 빅샷을 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