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CEO 원탁회의 : 펀드 자본주의의 영향
OECD 총회 세계화 시대,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개막총회 콜린 파월
개막총회 CEO 원탁회의: 부의 창조 그리고 아시아 시대
Finance  CEO 원탁회의 : 펀드 자본주의의 영향

지난 수십 년 동안, 바이아웃(Buy-out)으로 높은 수익을 창출해온 PEF(Private equity Frim) 들은 글로벌 기업 금융 부문의 발전 및 형성을 주도해 왔다. 이들 중 몇몇은 지속적으로 일반 공개 기업(Public company)들 보다 나은 성과들을 창출해 냈으며, 기업 지배 구조 개선에도 공헌하였다. 그러나 이와 동시에 장기적인 전략이나 성장보다는 투자자금의 단기적인 재무적 성과에만 집중한다는 비판도 함께 받아 왔다. 한편 이러한 PEF들도 이제는 과거와는 다른 도전에 봉착해 있다. PE관리자들의 개인적인 네트워크가 이제는 더 이상 독점적 딜을 가져다 주지 못하고 있으며, 독창적인 파이낸싱 모델이라는 것도 이제는 어느 정도 일반화된지 오래다. 이에 본 워크샵에서는 다음과 같은 의제들을 살펴보고자 한다. :

- PEF들의 글로벌 기업 금융에 대한 파급효과 및 이들이 직면하고 있는 도전과제
- 어떻게 PEF들이 지속적으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인가?
- 성과 수준이 높은 PEF와 평균 수준의 PEF간의 성과 격차가 발생하는 원인은 무엇인가?
 

케번 와츠    메릴린치    수석 부회장
김병주   MBK 파트너스    회장
스테판 로치   모건스탠리    아시아 회장
크리스 라이언   ING자산운용    아시아태평양 대표
피터 샌즈   스탠다드 차터드 은행    그룹 최고 경영자
OECD 총회  세계화 시대,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

지난 수년간 세계화는 혁신과 통신 기술 발달, 교통의 발전과 운송 비용 감소로 인해 급속히 진행됐다. 정보통신 기술에서의 혁신은 국제 무역과 디지털 서비스의 확산에 기인하는 점이 크다. 이와 같은 물음은 앞으로 계속될 혁신을 두고 벌어지는 논쟁의 주요 의제라 할 수 있다.연구와 혁신의 세계화는 매우 긍정적인 신호라고도 말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과학과 혁신 분야에서 중국의 역할 증대는 새로운 지식과 해법을 전 세계에 제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이와 같은 긍정적인 변화는 세계 지식에 대한 접근이 더 쉬워지고 대학과 기업, 기관이 혁신에 대해 공동으로 연구하는 형태로 나타나고 있다. 이는 국제적인 문제에 대한 더 좋은 해법을 제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이와 같은 발전은 어디까지 진행될 것인가?
- 혁신으로 진행되는 국제 무역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인가? 혹은 상품과 서비스는 국가 내에서만 제공될 것인가?
- 국가가 직면할 도전에는 무엇이 있고 급속히 진행되는 세계화에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
- 세계화의 긍정적인 영향은 무엇이고 무엇이 지식의 교환에 장애물이 되는가?
 

롤랜드 빌링어    맥킨지    서울사무소 대표
리차드 존슨   아놀드&포터    시니어 파트너
권태신   주OECD 대한민국대표부    대사
아트 얀 드 후스   OECD    사무부총장
김응한   미시간대학    교수
개막총회  콜린 파월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이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미국, 러시아를 포괄하는 아시아 평화와 번영의 미래는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를 소개한다. 아시아 평화 체제를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어떤 리더십이 필요한지, 또 어떤 장애가 존재하는지 짚어본다.  

윤영관    서울대 사회대 외교학과    교수
콜린 파월       전 미국 국무장관
개막총회  CEO 원탁회의: 부의 창조 그리고 아시아 시대

글로벌 경제가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신흥국가로 힘의 이동이 진행되고 있고 글로벌 국제 질서와 경제지도가 새롭게 형성되고 있다. 자유무역협정(FTA)이 국가 번영의 키워드로 등장하고 있고 기후변화와 물 부족, 테러 위협 등 글로벌 리스크가 지구촌 미래를 위협하고 있다.
중국과 인도, 베트남, 러시아 등 신흥시장이 급부상하고 있고 신흥 소비자들이 기존 시장 질서를 바꿔놓고 있다. 인터넷 혁명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위협하고 있다.
변화의 속도가 빨라지면서 다가올 미래를 예측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다. 세계지식포럼이 설정한 올해의 대주제는 ‘부의 창조 그리고 아시아시대’. 개막총회 CEO 원탁회의에서는 미래의 혁명적인 부를 창출해줄 새로운 부 창출 방정식을 놓고 대토론회를 벌인다. 21세기 지식기반 사회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부를 창출해야 할까? 글로벌 경제가 어떻게 변하고 있고 변화를 이끄는 힘은 무엇인가? 국가와 기업은 새로운 성장동력을 어디에서 찾아내야 할까?
미래의 부를 창조하기 위해 아시아를 어떻게 활용하고 아시아 안에서 부를 창출해낼 것인가?
웹2.0 경제(Web 2.0 Economy)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 진화하는 금융(Evolution of Finance)을 미래 부 창조의 툴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미래의 부를 창출해줄 인재 육성의 전략은 무엇이며 CEO들은 어떤 리더십을 발휘해야 할까? 지구촌의 안보와 번영(Security & Prosperity)의 시대를 어떻게 열 것인가?
 

수미트라 두타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대외협력담당 학장
로빈 리   Baidu.com    회장
나세르 알 샬리   두바이 국제 금융 센터    CEO
존 리딩   파이낸셜타임스    CEO
추 민   중국은행    부행장
크리스토프 쿠처   UBS 세계자산운용    아시아 태평양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