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I School 세션 영국의 노동관계와 실업정책
KDI School 세션 독일의 장기 불황 극복사례
KDI School 세션 프랑스의 교육 및 인사관리
KDI School 세션 KDI국제정책대학원 세션 개회
KDI School 세션 이탈리아의 지역 균형개발
금융세션 바젤2 협약에 따른 한국 금융산업의 대응전략 (IBM 세션 2)
금융세션 금융권 인수합병과 핵심역량
금융세션 제 2 금융권의 빅뱅 (베인 & 컴퍼니)
금융세션 바젤2 도입과 세계금융기관의 대응전략 (IBM 세션 1)
세션 중국시장 진출과 경쟁력 확보 방안
세션 프라이빗 에쿼티: 유럽 중동 사례
세션 패션-리테일에서 지식으로 성공하는 법 (이랜드 세션)
세션 인간 줄기세포 연구현황과 도전과제
세션 지역주의와 다자주의 (POSCO 세션)
세션 여성기업인을 위한 발전적 네트워킹 (GKP-IKED세션)
세션 고(高)성과 기업문화 이렇게 만든다
세션 아시아 공동체 구상의 조건 (KT&G세션)
세션 차세대 전자정부 모델: U-정부 (KT세션)
세션 지식기반시대 대학의 과제와 운영전략 (교육인적자원부 세션)
세션 변화 관리의 성공과 실패 사례
세션 글로벌 브랜드의 성장모델과 중국 브랜딩 전략
세션 정부혁신과 거버넌스: 정부, 기업, 시민사회의 파트너십 (행정자치부 세션)
세션 아웃소싱 어떻게 할 것인가
세션 디지털 기술과 반도체의 미래
세션 전자잉크 시대가 온다
세션 중화경제권과 동북아 협력 방안
KDI School 세션  영국의 노동관계와 실업정책

한국의 투쟁적인 노동조합은 외국인직접투자(FDI)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있다. 1980년대 이후 영국 정부가 실행한 노동활동과 경쟁적 압력(competitive pressure)을 합리화하는 규범들은 성공적인 노동관계를 이룬 매우 중요한 원인이었다. 그렇다면 노동조합의 태도를 변화시킨 가장 중요한 정부의 정책은 무엇이며 어떻게 현 노동당은 노동조합의 높은 기대수치를 조절했는가. 또한 영국정부는 노동관계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문제 중 하나인 실업을 어떻게 다뤘는지를 토론해본다. 과연 고용부문에 있어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었던 핵심요소는 무엇인가. 노동관계와 실업정책에 대한 영국의 사례를 알아본다.  

최영기    한국노동연구원    원장
김원배   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
클리브 터커   영국 노동복지부    국장
제리 버만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데이비드 강   아태 미변호사협회 노동 고용부문    공동회장
KDI School 세션  독일의 장기 불황 극복사례

현재 한국은 과거 독일이 그랬던 것처럼 경기 침체가 지속되고있다. 독일의 경우에는 통일 이후 경제적 부담과 예산 결손문제가 GDP 감소의 가장 큰 이유였다. 따라서 우리는 독일의 장기 불황의 원인과 경제개혁의 주된 과제 및 개혁방향에 알아보고자 한다. 또한 독일이 경제개혁을 강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리고 경제 문제에서 매우 중요한 예산제약을 다룬 독일 정부의 최근 정책에 대해서도 연구해본다. 또한 독일 경제의 장기적인 전망과 EU 경제 통합에 따른 영향은 어떨 것인지 알아본다.  

최용선    한국조세연구원    원장
롤프 랑하머   키엘세계경제연구소    부대표
제리 버만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김태종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
이상경   열린우리당    의원
김흥종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
KDI School 세션  프랑스의 교육 및 인사관리

한국 정부는 대학, 대학원 레벨의 새로운 교육 방향을 추구하고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인력 관리 시스템도 개선하려 한다. 따라서 일반대학과 국립행정대학(ENA)과 같은 Grandes ecoles의 구분이 잘 되어있는 프랑스의 경우는 좋은 사례가 될 것이다. 그래서 어떻게 프랑스 정부는 대학이라는 전통적인 공공 교육 시스템과 엘리트 교육(특히, 공무관련)분야를 조화시켰는가를 배우고 현 프랑스 교육시스템 개혁의 철학과 방향을 이해해 본다.  

조창현    중앙인사위원회    위원장
제리 버만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권대봉   고려대학교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수
필립 바스텔리카   프랑스 국립행정학교 ENA    부원장
김안나   이화여대    교수
KDI School 세션  KDI국제정책대학원 세션 개회

 

로버트 먼델   컬럼비아대    교수
정진승   KDI 국제정책대학원    원장
KDI School 세션  이탈리아의 지역 균형개발

현재 정부는 지역간의 균형 발전을 위해 행정수도의 이전을 준비하고 있다. 이탈리아에서도 북부, 중부, 남부간의 격차는 지역의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중대한 문제였다. 우리는 지역간 균형경제발전 측정이라는 방법을 통해 격차를 해소한 이탈리아의 경험을 배우고자 한다. 또한 과거와 비교했을 때 새로운 지역발전 정책에 대한 정부와 기업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비교해 본다. 그리고 과연 지역격차에 대한 EU의 확대된 역할을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이정식    안양대학교    교수
박형진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    소장
제리 버만   펜실베이니아대    교수
알베르토 마요키   이탈리아 경제분석연구원(ISAE)    원장
김정호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
금융세션  바젤2 협약에 따른 한국 금융산업의 대응전략 (IBM 세션 2)

바젤2 협약은 직접적으로 은행 여신 부문에 영향을 끼치며 간접적으로 수신, 투자, 전산시스템 등 은행 전체의 의사결정 구조를 변화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한 걸음 나아가 이러한 은행 업무의 근본적인 변화는 산업계와 경제계에 커다란 변화를 초래하게 된다. 본 세션은 바젤2 협약의 내용에 따른 국내 거시적 파급효과와 국내 금융산업의 대응전략을 다룬다.  

최명주    교보증권    대표
최공필   한국금융연구원 거시금융팀    선임연구위원
조하현   연세대학교    교수
이강만   하나은행    상무
김종현   IBM BCS    이사
금융세션  금융권 인수합병과 핵심역량

많은 금융기관들이 자신들의 핵심역량을 키우고 지키는 전략으로 인수합병(M&A)에 나서고 있다. M&A전략이 한국에서도 확산되고 있지만 성공적인 딜은 드물다. 금융권 M&A를 촉진하는 전략적 근거는 무엇이고 인수합병을 통해 주주의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요소는 무엇인가.  

남종원    MBN    해설위원
헬게 와이너-트랍니스   제이피 모건    아시아 금융기관 그룹 대표
데이빗 킴   리먼브러더스 아시아 금융기관 담당    전무
고쿨 라로이아   모건스탠리 아시아 M&A    대표
금융세션  제 2 금융권의 빅뱅 (베인 & 컴퍼니)

외환위기 이후 한국의 증권업, 투신업, 신용카드업 등은 끊임없는 구조조정을 단행하며 진화를 위해 몸부림을 쳐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제2금융권의 재편은 계속 진행 중이며 향후 수년간 더 많은 변화가 제2금융권을 감쌀 전망이다. 글로벌 금융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인 파트너가 되기 위해 제 2 금융권이 겪어야 할 변화는 무엇인지, 변화를 촉발할 조건들은 어떤 것이 있을 지 알아본다.  

이성용   베인 & 컴퍼니 코리아    공동대표
금융세션  바젤2 도입과 세계금융기관의 대응전략 (IBM 세션 1)

세계결제은행(BIS)은 오는 2006년 말부터 새로운 '자기자본 규제(바젤 2)'기준을 바젤 회원국 주요은행을 대상으로 시행에 들어간다. 바젤2는 세계 재화 시장에서의 WTO 라운드에 비견되는 금융 화폐시장에서의 신질서 창설을 의미하는 것으로 그 파급효과는 WTO를 능가한다. 위험관리 등에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는 은행만이 낮은 자기자본 비율을 유지하며 신용이 좋은 기업과 개인을 상대로 유리한 돈 장사를 할 수 있게 됨에 따라 금융시장에서의 적자생존은 불가피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금융시장에서의 신자유주의를 대변하는 바젤2의 내용과 국내 금융 및 경제계의 대응방안을 모색해 본다.  

조나단 로즈노아    IBM 리스크 솔루션 글로벌    대표
피에르 푸케리   IBM 리스크 관리 바젤2 비즈니스 글로벌    대표
콜린 로렌스   전 바클레이 은행    최고 리스크 관리자(CRO)
세션  중국시장 진출과 경쟁력 확보 방안

중국 시장의 거대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현지에 진출해 이익을 내고 살아 남는다는 것은 쉽지 않다. 시장이 극도로 세분화돼 있고 복잡하고 불확실한데다 빠르게 변하기 때문이다. 중국 기업은 또 모방과 학습을 통해 외국 경쟁사를 빠르게 따라잡고 있다. 과연 중국에서 경쟁 우위를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방안은 무엇인가  

박승호    차이나 유럽 경영대학원(CEIBS)    교수
장허우치   레노보(렌샹)    부사장
제임스 리   델차이나    수석 이사
세션  프라이빗 에쿼티: 유럽 중동 사례

한국의 창업투자사들의 화두는 ‘프라이빗 에쿼티 펀드(Private Equity Fund)’로의 도약이라고 할 수 있다. PEF가 단순한 벤처투자만이 아니라 기업구조조정과 인수합병분야까지 포괄할 수 있어 PEF 시장이 주목받고 있다. 본 세션의 초점은 미국이 아닌 유럽과 중동이다. 현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이들의 사례를 통해 운영전략, 투자대상, 시장전망, 성공스토리 등 흥미거리를 제공한다.  

글렌다 나피어    지식경제와 경제발전을 위한 국제기구(IKED)    프로그램 개발자
아이만 엘-가말   이집트 EFG-헤르메스    프라이빗 에쿼티 파트너
세션  패션-리테일에서 지식으로 성공하는 법 (이랜드 세션)

이랜드가 생각하는 지식
지식을 통해 새로운 가치(시장)를 창출하는 혁신은 어느 날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에 더욱 소중하다.
지식이 도구와 상품, 프로세스와 노동, 그리고 지식 자체에 적용되어 경영혁명이 이루어지는
실제적인 사례를 통해 모든 조직 구성원이 지식 근로자가 되는 길을 찾아 보자.
 

장대환   매일경제신문 · TV    회장 겸 발행인
홍길용   이랜드 외식사업부    JKO
장광규   이랜드그룹    CKO
세션  인간 줄기세포 연구현황과 도전과제

인간 줄기세포 연구에 세계 의료계가 다시 주목하기 시작했다. 한국 과학자들이 세계 최초로 인간 배아(胚芽) 줄기세포 배양 기술을 개발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꿈의 복제기술’을 둘러싸고 윤리성 등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현재 줄기세포 연구는 어디까지 와 있는가. 세계 의학계는 한국 연구팀의 성과를 어떻게 평가하고 차기 과제로 무엇을 제시하는가.  

황우석    서울대 수의학과    교수
토머스 머레이   미국 헤이스팅스센터    소장
제럴드 새튼   피츠버그대 약학대학, 세포생물학과    교수
세션  지역주의와 다자주의 (POSCO 세션)

자유무역협정(FTA)과 같은 지역주의가 팽창일로에 있다. FTA가 자유무역을 촉진하는 데는 도움이 되지만 한편으론 역내 보호무역을 부추긴다는 지적도 있다. 경쟁열위에 놓여 구조조정 대상이 되는 기업 종사자들의 반발도 무시할 수 없다. 지역주의의 팽창은 또한 WTO협상에 디딤돌이 될 것인가 아니면 장애물이 될 것인가.  

후카야 다카시    전 일본 통상산업대신   
티모시 비어슨   크로스비 홀딩스    회장
기 드 종퀴에르   FT    칼럼니스트
수만 베리   인도 응용경제학 연구소    사무국장
세션  여성기업인을 위한 발전적 네트워킹 (GKP-IKED세션)

탁월한 능력으로 사업에 나서는 여성들이 늘고 있는 것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러나 사업 경험을 늘리고 전략적 기획을 설계할 여지가 충분치 않아 일은 열심히 하면서도 기업은 중소기업으로 그치는 경우가 많다. 여성 기업인들이 기업을 성장시키는데 필요한 효과적인 기술과 능력은 무엇이며 이를 공유하기 위한 방안은 무엇인가.  

토머스 앤더슨    지식경제와 기업 발전을 위한 국제기구(IKED)    대표
재스민 양   대만행정원 청년선도위원회    과장
잉그리드 앤더슨   ICSkane    설립자 겸 대표
자넷 청 토랄   필리핀 디지털필리피노 닷 컴    대표
라이나 라빈드란 그린   싱가포르 GetIT    CEO
세션  고(高)성과 기업문화 이렇게 만든다

많은 CEO들이 높은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가치있는 것이라고 인정하면서도 막상 실제로 달성한 경우는 드물며 대부분은 시도조차 못하고 있다. 또한 많은 기업 리더들이 조직문화는 지속적인 경쟁 우위를 만드는 원천이어야 한다고 믿지만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고 관리하는 문화가 무엇인지 모른다. 고(高)성과 기업문화를 만드는 방법론은 무엇인가.  

엔버 위세산    인시아드    교수
치 라이용   매니징 파트너    엑센추어
로버트 볼   전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부사장
세션  아시아 공동체 구상의 조건 (KT&G세션)

1990년대 말 불어 닥친 외환위기에도 불구하고 아시아는 여전히 세계에서 가장 성장이 빠른 지역이다. 아시아 각국간 점차 늘고 있는 상호의존성은 세계경제의 개방과 협력을 촉진하고 있다. 본 세션은 아시아의 역동성과 결속을 강화시키고 아시아가 세계의 번영과 안정에 기여할 수 있는 조건들에 대해 토론한다.  

정영진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
티에리 아르노   라 트리뷴 경제/정치 담당    편집자
알렉스 퐁   홍콩경제무역대표부    수석대표
세션  차세대 전자정부 모델: U-정부 (KT세션)

브로드밴드, 모바일, 센서 기술의 발달에 따라 시간과 장소는 물론 디지털 기기의 종류에 상관없이 시민과 정부가 만날 수 있는 유비쿼터스 정부가 차세대 전자정부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U-정부는 시민들이 필요한 행정서비스를 빠르고 투명하게 제공하는 것은 물론 개인별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전자정부 선진국에서는 어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는가. U-정부와 관련한 전자정보 기술은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  

아누 드 메이어    싱가포르 경영대학원장   
아리-베이코 안티로이코   핀란드 탐페레대    교수
알렉산더 세틀스   델라웨어대    교수
세션  지식기반시대 대학의 과제와 운영전략 (교육인적자원부 세션)

세계의 대학들이 앞으로 수년 내 직면하게 될 중요한 도전과제는 무엇인가. 인구변화, 재정악화, 교재혁신, 교수충원 문제 등은 그 몇 가지 예일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 같은 과제들을 어떻게 해결해야 지식기반경제의 국가 경쟁력인 젊은 인재들이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수 있는가 이다. 본 세션은 세계의 대학들이 안고있는 각각의 문제점을 제시하는 동시에 해결방안에 대한 혜안을 공유한다.  

오쿠시마 다카야스    전 와세다대    총장
아누 드 메이어   싱가포르 경영대학원장   
이기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서울대학교 전 총장
안병영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겸 부총리
칼 달만   세계은행 연구소(WBI)    프로그램 매니저
세션  변화 관리의 성공과 실패 사례

모든 조직은 시간이 지나면 변화하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비지니스 사이클, 인수합병, 환경변화에 따른 적응 등이 조직이 변화하는 주요인이다. 그러나 변화에 성공한 사례보다는 실패한 경우가 더 많다. 변화관리 프로그램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가. 성공과 실패의 교훈은 무엇인가.  

로버트 볼    전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    부사장
나라얀 팬트   INSEAD 최고경영자과정    학장
토머스 쿡   다우코닝    아시아 담당 부사장
세션  글로벌 브랜드의 성장모델과 중국 브랜딩 전략

월트디즈니와 같은 글로벌 기업들은 고객의 관심을 개발하는데 일관된 마케팅 전략을 구사해왔다. 고객 중심 마케팅 모델로 불리는 이 같은 전략이 중국을 포함해 전 세계시장에 진출할 때 어떻게 적용되어 왔는지를 살펴보는 것은 흥미롭다. 또한 중국의 대표적 기업들이 어떻게 스스로 브랜딩 전략을 세우고 OEM 국가의 이미지를 벗어 던지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도 중요하다. 본 세션은 중국에 진출한 외국기업은 어떠한 마케팅 전략으로 대응하고 있는지도 제시한다.  

이승원    더 리서치 어소시에이츠(TRA)    최고경영자 겸 매니징 파트너
리홍   플레시먼 힐러드 중국    지사장
휘트니 스몰   호프만 에이전시 아태지역    사장
세션  정부혁신과 거버넌스: 정부, 기업, 시민사회의 파트너십 (행정자치부 세션)

세계화, 지식정보화, 민주화의 급속한 진전은 통치 중심의 정부가 아닌 이해와 협력에 기반한 거버넌스로의 패러다임 이행을 의미한다. 이제 국정은 중앙정부뿐 아니라 지방정부, 기업, 시민사회 모두가 함께 참여하여 관리해 나가야하는 것이다. 본 세션을 통해 국정 운영 주체간 상호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과 향후 거버넌스 혁신 증진을 위한 방향 및 전략을 모색해 본다.  

정용덕    서울대학교    교수
허성관   행정자치부    장관
샤비르 치마   유엔경제사회국(UNDESA)    수석자문위원
존 도나휴   하버드대 케네디 스쿨    교수
최양식   행정자치부    행정개혁본부장
세션  아웃소싱 어떻게 할 것인가

한 개의 회사가 업무의 모든 영역에서 최고가 될 수는 없다. 그러기에 비핵심부분은 보다 잘 하는 기업에 맡겨 경영상의 효율을 꾀하는 아웃소싱 경향이 급증하고 있다. 그러나 아웃소싱 자체에도 수 많은 도전과제와 함정이 있다. 우리 회사라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아웃소싱 할 수 있을까.  

헤너 클라인    AT커니    글로벌 CEO
엔버 위세산   인시아드    교수
세션  디지털 기술과 반도체의 미래

디지털 기기의 융복합이 가속화됨에 따라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메모리와 비메모리의 영역 구분이 허물어지고 있다. 이에 따라 모든 IT 및 디지털기기의 핵심 기능을 하나의 집적회로(IC)에 통합시키는 시스템 온 칩(SoC)은 새로운 기술 흐름과 시장 질서를 주도할 차세대 반도체로 떠오르고 있다. 고성능 차세대 반도체 제조에 필수적인 나노급 초미세회로공정 기술개발도 한창이다. 현재까지 상용화된 반도체 기술에 기초해 디지털 기술의 미래를 내다본다.  

윤화진    로이터 통신 서울지국    수석 특파원
로버트 융   GSR 벤처 파트너    전 인텔 최고기술책임자
황창규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
세션  전자잉크 시대가 온다

전자잉크 기술이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기존의 PDA 등을 통해 신문을 읽는 것이 아니고 신문처럼 얇고 둘둘말 수도 있는 전자신문(e-paper) 기술이 머지않아 소개될 예정이다. 기존 신문이 여전히 많은 장점을 갖고 있긴 하지만 전자잉크의 출현은 기존 미디어에 큰 영향을 줄 것이다. 신문처럼 다룰 수 있는 전자잉크 기술의 상용화는 언제쯤 실현될 것인가. 이것은 기존 미디어 시장에 무엇을 의미하는가.  

토드 사일러    천재처럼 생각하기(Think Like A Genius), LLC    설립자 겸 이사
우기타 요시다카   소니 e-book 사업    제너럴 매니저
세션  중화경제권과 동북아 협력 방안

중국의 비약적인 경제 발전에 힘입어 화교자본과 결합한 거대한 중화경제권이 태동하고 있다. 세계 140여개국에 흩어져 살고 있는 6천만명의 화교들의 유동자산은 2조달러에 달해 미국과 유럽연합에 이어 세계 3위의 경제규모를 기록하고 있다. 본 세션은 중국, 홍콩, 대만 등 지역 화교 경제 대표들이 모여 화교 자본의 현주소를 조명하고 양안경제협력, 대중국 투자 방안 등을 논의한다.  

원국동    한국중화총상회    회장
데이비드 시에   홍콩대 비즈니스 스쿨    교수
빈센트 시우   대만 청화경제연구소 회장    전 대만 행정원장
케인 팅   세계중화총화상    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