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 총회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OECD 총회 21세기 역동의 동북아시아
개막총회 새로운 세계질서의 형성과 신뢰회복
과학문화재단 총회 혁신적 문화가 승패를 결정한다
베인 & 컴퍼니 총회 I 아시아 소비시장 - 패러다임이 변한다
베인 & 컴퍼니 총회 I 한국기업 지배구조 선진화 방향과 전략
IBM 총회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인가?

자신의 기업은 시장 변화에 얼마나 빨리 대응하고 있는가. 매출이 줄어도 이익률은 향상되고 있는가. 재고 효율성은 높아지고 있는가. 경기 침체의 타격을 입고도 얼마나 빨리 회복할 수 있는가. 경영자들이 이러한 질문에 답을 해야 하는 이유는 지금이 '온 디맨드(On Demand) 시대'이기 때문이다. 경영자들은 이제 경영전략과 기술전략이 서로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을 더 잘 이해할 필요가 있다. 미래형 비즈니스 모델이자 전산컴퓨팅 모델인 온 디맨드는 IBM이 기업에 제시하는 경영에 관한 화두이다. '경영과 기술의 만남'. 즉, 기술 그 자체가 경영의 전반적 디자인, 비지니스 프로세스, 가치확보에 있어서 근본적인 추진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수미트라 두타    인시아드 경영대학원    대외협력담당 학장
이중정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
프랭크 컨   IBM 아시아 태평양    사장
OECD 총회  21세기 역동의 동북아시아

중국을 포함한 동북아시아 경제가 세계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성이 급속도로 커지고 있다. 고질적인 공급과잉의 문제, 한반도를 둘러싼 정치불안, 중국을 중심으로 한 고성장에 따른 디플레 압력과 경쟁 심화 등의 부작용은 어떻게 해소할 것인가. 동북아 경제발전을 통해 전세계가 이익을 누리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아이린 쿠니    비즈니스위크지    도쿄특파원
아누 드 메이어   싱가포르 경영대학원장   
발 코롬자이   OECD 경제부    국가연구실장
도널드 존스턴   OECD    전 사무총장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국대사관    대사
제임스 루니   前 템플턴 투자신탁운용    한국지사장
개막총회  새로운 세계질서의 형성과 신뢰회복

각국은 국제적 협력을 추구하면서도 자국의 이익을 항상 우선시하는 모순을 안고 있다. 이라크 전을 통해 이러한 모습은 극명하게 드러났다. 국제협력은 가야 할 방향이지만 그 이전에 느슨해진 국가간 신뢰를 회복하는 숙제를 풀어야 한다. 유엔(UN)의 역할과 기능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 세계화와 자유무역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인가. 공존공영의 철학이 국제정치에서 제대로 발휘되기 위해서 지구촌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가.  

박영철    고려대학교    교수
에디트 크레송   전 프랑스 총리   
존 도너휴   베인 & 컴퍼니    CEO
프랜시스 후쿠야마   존스홉킨스대 국제대학원(SAIS)    교수
존 J. 햄리   국제전략문제연구소(CSIS)    소장
과학문화재단 총회  혁신적 문화가 승패를 결정한다

문화적 차이가 혁신과 번영, 경제사회 발전을 좌우하는 핵심변수다. 이러한 의미에서 "문화가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고 한 석학 막스 베버의 주장은 명언이다. 과학기술이 사회의 주도적인 문화가 되면 창의적이고 과학적인 마인드가 사회각계에 뿌리를 내릴 수 있다. 과학에 바탕한 혁신지향적인 문화의 형성을 통하여 기업의 융성, 국가경제의 발전, 국민생활의 질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 논의한다.
 

임 관    삼성종합기술원    회장
요시카와 히로유키   일본과학자문위원회(Science Council of Japan)    의장
일란 쳇   이스라엘 바이츠만 연구소    총장
안더스 플로드스트룀   스웨덴 왕립공과대학(KTH)    총장
베인 & 컴퍼니 총회 I  아시아 소비시장 - 패러다임이 변한다

아시아 소비시장은 북미, 유럽과 같은 선진국형 소비자시장으로 빠르게 변모하고 있다. 이런 급변하는 환경속에서 시장의 주도적 선두주자로 나서기 위해, 아시아 제조업체와 유통업체들은 무엇보다 급변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정확하게 찾아내고 여기에 발빠르게 대응해야 한다. 그러나, 소비자들의 취향이 점점 다양해지고, 수요 또한 복잡해지고 있는 현실에서 거대한 기업 조직이 발 빠르게 시장의 변화를 쫓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처럼 공급자 주도가 아니라, 소비자 주도의 시장 환경 하에서는 특히 유통 업체들의 역할과 전략적 차별화 가능성이 크게 증가되며, 다양한 고객 욕구의 충족을 위해 그 형태도 크게 변화게 된다. 21세기 아시아 시장의 강자로 살아남기 위한 소비재, 제조 및 유통 업체의 전략은 무엇인가? 선진 유통 업체들의 성공 사례로부터 배울 수 있는 점은 무엇인가?  

김연희    베인&컴퍼니    부사장
폴 캘스럽   베인 & 컴퍼니 아시아 소비재 부문    공동대표
신용길   교보 자동차보험    사장
베인 & 컴퍼니 총회 I  한국기업 지배구조 선진화 방향과 전략

기업지배구조는 기업의 실행능력을 돕고 최적의 결정을 만들기 위한 방향으로 발전해왔다. 그에 따른 결과로 상황에 맞게 다양한 기업 지배 구조들이 존재할 수 있는데 한국 기업들의 경우는 재벌 가족 체제하에서 오랜 기간동안 비균형적인 지배구조를 유지해온 것이 사실이다. 새정부의 재벌에 대한 정책과 맞물려서, 많은 대기업들이 기존의 구조조정본부 체제에서 새로운 기업 지배구조를 도입하기 위한 관심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LG그룹이 이미 수년 간의 준비기간을 토대로 지주회사의 형태로 전환되었으며, 삼성그룹도 선진 해외 그룹의 지배구조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 조속 도입을 강하게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 SK Global 사태에 의해 더욱더 촉발된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논의는 LG, 삼성과 같은 대형 재벌이외에도 중견 재벌기업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재벌 기업들이 향후에 어떠한 형태로 지배 구조를 개선시켜야 하는지, 다양한 유형별로 최우수 사례의 선례를 들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강석진    한국 CEO포럼    공동대표
로빈 부캐넌   베인 & 컴퍼니 영국    대표
박철준   베인 & 컴퍼니 코리아    파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