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사 매일경제TV가 파이낸셜타임스, CNBC아시아, 일본경제신문, 포브스 글로벌, 로이터 등 세계적 미디어, 한국의 SBS 및 대외경제정책대학원(KIEP)과 공동으로 개최한 제4회 세계지식포럼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인류번영을 위한 새로운 세계질서와 경제의 창조'를 주제로 2003년 10월 14-17일 그랜드 힐튼 서울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동북아 경제 협력, 아시아 소비시장 전망, 조직역량 극대화, 지식경영, 차세대 신기술 등 경제적 불확실성을 제대로 관리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모델을 제시하였습니다. 세계 정계, 재계, 학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류에게 암울한 시기에 희망을 심어줄 방안도 논의되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비즈니스 리더들의 혜안을 통해 갈수록 변화가 심한 경영환경을 꿰뚫어보고 위기를 기회로 활용해 21세기 성공경영을 기약할 수 있는 지혜를 드렸습니다.
제4회 세계지식포럼은 과거 어느 때보다 불투명한 대내외 상황에서 대가들의 혜안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할 지혜를 얻으려는 뜨거운 기대감을 반영해 세계 50개국에서 1000여명의 정계 기업계 학계 대표 오피니언 리더가 참여하는 대성황을 이뤘습니다. 올해의 포럼을 통해 수준높은 연사들과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정부, 비정부단체, 기업, 개인들이 세계최고수준의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드렸습니다. 인류의 공영과 미래비전을 모색하는 값진 자리였다 자부합니다.
참여해주신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힘입어 세계지식포럼은 지식의 공유와 활용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대내외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유지하고 밝은 내일을 설계하는데 큰 도움을 준 유익한 행사였다는 평가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