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란
매일경제가 추진중인 비전코리아 프로젝트는 한국의 21세기 비전을 '두뇌강국', 즉 '창조적 지식국가'로 설정하고
이를 실천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입니다.

“21세기는 지식이 세상을 지배한다.”
“창조적 지식강국으로 한국을 재무장하자.”
1997년 매일경제가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를 처음으로 개최하면서 내놓은 비전입니다. 비전코리아 국민보고
대회는 한국의 미래에 대한 커다란 밑그림을 그리는 작업입니다. 매일경제는 지난 19년 동안 세계적 컨설팅업체,
국내 대학과 연구기관 등 싱크탱크와 지속적인 공동연구를 통해 개인ㆍ기업ㆍ정부 등 각 경제 주체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 명확한 수치목표와 구체적 액션플랜을 제시해왔습니다.
19년간 25회 보고대회에서 총 28개 보고서 쏟아내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는 1997년 중국과 일본 사이 한국의 위기의식을 넛크래커 속 호두에 빗대어 분석한 '한국보고서'를 시작으로 총 19년간 25회 국민보고대회를 통해 28개의 보고서와 25개의 단행본을 발표했습니다.
국민보고대회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도록 관련 보고서를 매회 단행본으로 출간하고, 매일경제신문과 MBN 보도를 통해 국민적 호응을 촉발시켜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주력했습니다.
비전코리아 국민보고대회의 파워 - 266개 제안 정부정책으로 채택 및 고려
- 김대중 정부, 제1ㆍ2ㆍ3차 국민보고대회 주요 제안 채택 및 '창조적 지식기반 국가 건설'을 6대 국정과제로 채택
- 제 4ㆍ5차 국민보고대회에서 제안한 교육개혁, 여성인력 활용방안 대부분 정부 정책으로 채택 및 고려
- 노무현 정부, ‘비전2030 보고서’에 제2ㆍ6ㆍ7ㆍ13차 국민보고대회 제안 고스란히 반영
- 이명박 정부, 제15차 국민보고대회에서 던진 법인세 인하, 법질서 바로 세우기 운동 등 새 정부 주요 정책과제로
   채택
- 매일경제, 2009년 제16차 국민보고대회에서 국내 언론 중 처음으로 세종시를 사실상 행정수도가 아닌 교육ㆍ
   과학ㆍ녹색 도시로 만들자고 제안
- 2012년 제19차 국민보고대회 내용 중에서도 아시아뮤직마켓, 한국판 코미떼 콜베르 설치, 연예기획사 등록제도,
   원아시아 컬쳐컨퍼런스 등을 문화부 경제단체 등에서 추진키로 결정
- 같은 해에 열린 제20차 국민보고대회에서 가계부채 종합자활 프로그램 제안(국민행복기금), 취득세·양도세 5년간
    면제제안, 유연한 재정·통화정책 제안(추가경정예산 편성), 대체휴일제도 제안, 일자리 60-30 제안(정년 60세로
    연장) 등이 반영

세계지식포럼
매일경제는 두뇌강국 비전을 전세계가 공유하도록 2000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세계지식포럼(www.wkforum.org)
도 비전코리아 프로젝트의 연장선상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17번의 행사를 치른 결과 매번 3000명이 넘는
국내외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석하고 있습니다. 명실공히 아시아지역에서 최고 지식교류의 마당으로 자리잡았습니다.
특히 국내에서 이런 거대한 규모의 국제적 행사가 매년 개최됨에 따라 국가이미지 제고에도 일조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지식대상
매일경제는 창조적 지식국가 건설을 위한 노력을 여기서 그치지 않고 있습니다. 지식경영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식경영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지식경영 전문가를 초청해 강연을 듣는 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1999년 이후 매년 매경-부즈 지식경영대상을 시상해 지식경영 확산에 기여해 왔고, 2012년부터는
안전행정부와 '대한민국 지식대상'을 공동주최하며 최고상을 대통령표창으로 승격, 국내 최대ㆍ최고의
지식경영상을 수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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