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경제가 1999년부터 대한민국을 지식기반 사회로 올려놓기 위해 노력한 기업 및 근로자들을 양성하기 위해 수여해 온 `지식혁신대상'(구 지식경영대상)이 2012년부터 `대한민국 지식대상'으로 바뀌었습니다. 장대환 매경미디어그룹 회장과 맹형규 행정안전부 장관은 2012년 3월 2일 매경미디어센터 11층에서 `대한민국 지식대상' 제정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한국의 우수한 지식 기반 경영 사례들을 발굴하는데 함께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이에 `대한민국 지식대상'은 대통령상으로 승격되면서 국내 최대, 최고의 지식 경영 관련 상으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매일경제-부즈&컴퍼니는 지난 1997년 국가컨설팅 프로젝트를 실시, 한국경제의 문제점으로 선진국과 '지식격차(Knowledge Gap)'이라는 키워드를 도출한 바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인식을 바탕으로 매일경제는 97년 10월부터 지식기반국가, 지식경영, 지식근로자 캠페인을 실시해 21세기 비전있는 한국, '두뇌 강국 코리아'의 창출에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매일경제-부즈&컴퍼니 지식경영대상은 이런한 시대적 요청에 부응해 지식경영의 새로운 경영패러다임을 통해 한국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있는 기업이나 조직을 대상으로 선정해왔습니다. 기존 매일경제-부즈앤컴퍼니의 파트너십 위에 행정안전부가 가세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지식경영 관련 상으로 탈바꿈하게 됐습니다.